이주희 의원
궤변
상대 의원의 정치적 우려와 의혹 제기를 '위헌적 발상'이라는 극단적인 법적 용어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대화를 차단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44점 | 초등학교 꼴찌 운운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회의 진행을 심하게 방해함. | |
| 7.89점 | 반복적으로 상대의 문해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일삼음. | |
| 7.00점 | 인사말 시간을 이용해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을 '부정선수'로 비하함. | |
| 7.00점 | 저속한 표현('똥밭')을 사용하고 고성을 지르는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떨어뜨림. | |
| 6.28점 |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에게 막말을 사용하고, 명백한 사실 왜곡을 통해 논리를 전개하는 등 품격이 매우 부족함. | |
| 6.08점 | 상대 의원을 내란 가담자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이고 과격한 언행을 보임. | |
| 6.00점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깡패'와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 |
| 5.66점 | 상대 의원들을 '부역자'로 표현하는 등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5.64점 | 회의석상에서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74점 |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다른 위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제된 언어를 사용함. | |
| 3.55점 | 비유적인 비하 표현('기우제')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자극함. | |
| 3.40점 | 논리적인 반박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주장을 '위헌적'이라고 몰아세우는 과격한 수사법을 사용함. | |
| 2.00점 | 상대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개진함. | |
| 1.73점 | 특위의 위법성을 강하게 주장했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하며 품격을 지키려 노력함. | |
| 1.00점 | 매우 정중한 태도로 협조를 요청하며 국정조사의 본질적인 목적을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부적절한 발언을 지적하고 회의록 삭제를 제안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궤변
상대 의원의 정치적 우려와 의혹 제기를 '위헌적 발상'이라는 극단적인 법적 용어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대화를 차단함.
막말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국회의 품위를 훼손함.
막말
비속어('똥')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상황을 비하함.
궤변
인사말을 하는 순서에서 갑자기 위원 구성의 부적절성을 주장하며 회의의 본질적인 진행을 방해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막말
상대방의 문해력을 '제로'라고 지칭하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빵점'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궤변
인사말 순서에서 지속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의 진행을 거부함.
막말
상대방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능을 모욕하는 극히 무례한 표현임.
궤변
객관적인 사실과 전혀 다른 주장을 하며, 이를 근거로 상대방의 공격에 대응하는 사실 왜곡 및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권위적이며 무례한 비칭을 사용함.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상대측이 지적한 '수사 중인 사건 관여 금지'라는 전단 내용을 의도적으로 생략하고 후단만 읽어 본인의 주장을 정당화함.
막말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 의원을 '내란 가담자'로 규정하며 근거 없이 공격하고 사직을 요구함.
막말
상대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의원들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의심하며 비하함.
막말
특정 직업군(검사)을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회의 진행 상황을 '코미디'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비하함.
막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