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궤변
"법정의 권위를 손상한 채로 같이 제압당하고 있는 겁니다, 내란세력에 의해서. 이미 제압을 당한 것이지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재판부가 내란세력에 의해 '제압당했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며 사법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상대 정당과 특정 개인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표현과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00점 | 정부의 실책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엉터리', '추태'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정치적 소신을 강하게 피력하는 과정에서 일부 냉소적이고 거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떨어짐. | |
| 3.67점 | 질문의 요지와 상관없는 사례를 들어 답변하는 등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 |
| 2.91점 | 정치적 공세가 강하고 날카로운 표현을 사용하지만, 대체로 논리적 틀 안에서 질의를 수행함. | |
| 2.37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재판부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인사고과를 언급하며 압박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18점 | 전반적으로 차분하나, 일부 날카로운 질문에 대해 원론적인 답변이나 회피성 응답을 보임. | |
| 2.00점 | 강한 비판적 견해를 제시했으나, 수사팀 구성의 구체적 수치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00점 | 심사 결과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보고하여 논란의 여지가 없음. | |
| 1.00점 | 보고 및 질의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과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00점 | 정책적 우려 사항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궤변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재판부가 내란세력에 의해 '제압당했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며 사법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함.
막말
재판 진행 상황을 '낄낄거리고', '즐겁습니다'와 같은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법관의 품위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특검 예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특정 국가를 언급하며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궤변
특검 수사가 유야무야되었는지에 대한 판단을 묻는 질문에 대해, 법무부의 직접 수사 여부라는 엉뚱한 답변으로 응대하며 답변을 회피함.
궤변
국방 예산 집행 지연으로 인한 군 마비 사태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갑자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발생 시점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질문의 본질을 회피함.
막말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자격이 없는 정부', '엉터리 정부', '부끄럽고 창피한 추태'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특정 정당을 '내란 당'으로 규정하고, '이따위 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특정 인물들에 대해 '양잿물을 먹어 버린다'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저속한 비유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