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
막말
증인에 대해 '충성', '후안무치한 심복'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증인에 대해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7.68점 | 증인에게 '밥 먹듯이 위증', '저급한 자본', '자리에 왜 있냐' 등 빈번하게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6.39점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대리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6.20점 | 빈번한 인신공격, 고압적인 태도, 상대방의 경력 비하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6.00점 |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 발언과 심각한 사실 왜곡(대통령 지칭 오류)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5.00점 | 날카로운 분석을 보여주나 '앵무새' 등 감정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4.38점 |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파우치 박'과 같은 멸칭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 |
| 4.00점 | 질의 과정에서 증인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단어 선택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질의 형식을 유지함. | |
| 3.93점 | 정책 질의보다 상대방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에 치중함. | |
| 2.57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31점 |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하면서도 상대방을 비꼬거나 면박을 주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19점 | 회의 진행 중 일부 위원과 감정적 대립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위원장으로서의 질서 유지 노력을 보임.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91점 | 강한 비판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제도와 조직에 대한 비판의 성격이 강함. | |
| 1.75점 | 질의의 취지는 명확하나 '봉'과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선택함. | |
| 1.66점 | 초반에 감정적인 동조가 있었으나, 본 질의에서는 매우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분석력을 보여줌. | |
| 1.38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쟁점을 짚어냄. | |
| 1.00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정책적 허점을 지적함. |
막말
증인에 대해 '충성', '후안무치한 심복'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이 기술적인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비꼬며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을 '최악의 사장', '머슴'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하고 비하함.
막말
피감기관 관계자들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인물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인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기업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증인의 사회적 관계와 신분을 '픽서'나 '브로커'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궤변
현직 대통령이 아님에도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왜곡하였으며, 행정기관의 판단을 특정 정치인의 '심기'라는 주관적 프레임으로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과거 정부 인사들을 '용어조차 모르는 비전문가'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이들이 의도적으로 산업의 발목을 잡았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권력에 취했다'거나 '과로위'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대리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증인의 발언을 '믿기 어려운 거짓말'로 규정하고 '반성을 안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위원장을 향해 '독재자', '삐뚤어진 언론관', '권력에 취했다'는 등 인격 모독적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비하함.
막말
특정 자본을 '저급하다'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자격을 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막말
증인의 발언을 '밥 먹듯이 하는 위증'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강하게 비난함.
막말
특정 발언을 조롱하며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불필요하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증인을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궤변
단순한 자료 작동 및 화면 송출 문제를 '검열'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함.
막말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공식 기관의 확인 결과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보복이 두려워 거짓말을 한다'는 식의 추측성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방의 전문적 경력을 폄하하고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글러 먹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영방송의 가치와 태도를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