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정보통신산업진흥원|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5. 10. 2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7.46점 질의의 정당성과 별개로 '분리수거', '가증의 K' 등 인신공격성 막말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4.74점 질의 내용은 전문적이었으나, 서두에 위원장을 향한 공개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81점 동료 위원에 대해 비하적인 표현('코스프레')을 사용하고, 모욕적 언행에 대한 반성 없이 적반하장식의 태도를 보임.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24점 기업의 과실을 강하게 질타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 등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69점 기업을 '속물 기업'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57점 증인을 '어둠의 그림자'라고 표현하는 등 다소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50점 정책 질의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한 강한 개인적 혐오와 비하 발언을 섞어 사용하여 부적절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49점 특정 직군(검사)의 포진을 문제 삼는 등 다소 일반화된 공격적 성향을 보임.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1.90점 회의 진행은 원활히 수행하였으나, 특정 대상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67점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동료 위원을 옹호하며 논란을 부추긴 측면이 있음.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66점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있었으나, 소비자 피해 구제라는 공익적 목적의 질의였음.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59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제출된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질의였음.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10점 상대측에 사과를 표하며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1.00점 제도적 미비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0.80점 다소 고압적인 훈계조의 말투가 있으나, 구체적인 서면 답변 등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0점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증인들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려 노력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0.23점 기술적인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을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정말 소가 웃을 일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비웃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KT는 지금 가증스럽게 협잡을 부리다 못해서……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국민 앞에서?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상대방의 행위를 '협잡'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KT의 K가 코리아가 아니라 무슨 가증의 K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KT의 축소·은폐 행태가 고의가 아니라 무능이라면 통신사 문 닫으십시오."

기업의 명칭을 비하하는 표현('가증의 K')을 사용하고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거짓말 아니면 무능한 건데 이거 너무 무능한 수준 아닙니까? 이건 도대체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입니다. 대표님, 제발 KT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오십시오."

상대방을 '분리수거조차 못 할 수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오세훈 시장은 참으로 비겁한 사람이에요. 책임을 절대 지려고 안 합니다. ... 저는 그 사람 관심 없습니다, 능력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오세훈은 TBS를 망쳤고 능력도 없다 이 말씀입니다."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한 사람', '능력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KT가 검사 도래지입니까? 들어가세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오늘 KT가 이 지경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기업의 인력 구성에 대해 '검사 도래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기업의 현 상태를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연결하여 비난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박정훈 위원이 저런 높은 도덕심을 가지고 의정활동 해 주시는 데 대해서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렇게 도덕성을 기초로 한, 자기 절제를 기초로 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훌륭한 정치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칭찬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강한 비꼬임과 조롱이 섞인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아니, 발언 기회 안 드렸으면 우실 뻔했습니다."

증인의 간곡한 호소에 대해 공감하기보다 조롱 섞인 태도로 반응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저는 최민희 위원장이 저 자리에 앉아서 국감을 진행하려면 축의금 받은 것, 피감기관 또 관련 기관으로부터 받은 것 다 토해 내고 그다음에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질의 시작 전, 위원장의 개인적인 경조사 비용 수령 문제를 언급하며 '토해 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사과할 의향도 없습니다. 여태까지 한 행위에 대해서 김현 위원이나 최민희 위원장이 사과를 하시면 사과를 검토해 보겠습니다."

구체적인 모욕적 언행(건방 떨지 마, 얼굴에 침이 흥건하다 등)에 대한 해명이나 사과 없이, 상대방의 사과를 전제로 하는 조건부 태도를 보이며 논점을 회피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여성 코스프레 하지 마세요. 여성이라고 약자로 보는 듯한 그런 식으로 넘어가려고 그러지 마시고"

상대방이 제기한 성차별적 태도와 모욕에 대한 문제를 '코스프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조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