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원자력안전위원회|우주항공청|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한국원자력안전재단|국가위성운영센터|우주환경센터 (2025. 10. 1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8.50점 동료 위원에게 욕설을 보낸 사실을 인정하고, 회의 중에도 '파렴치', '창의력 없는 인간'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지속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7.50점 상대방의 무능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신공격과 모욕적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5.00점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했으나, 정작 본인은 '그만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언행을 보임.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53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고압적인 태도로 고성을 지르며, 동료 위원들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4.00점 개인정보 공개라는 부적절한 행동을 공인의 특성과 알권리로 정당화하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갈등을 심화시킴.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정부의 입장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매국노'와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논리를 비꼬는 공격적인 화법을 구사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4.00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항의하며 고성이 오가는 소란 상황에 가담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4.00점 위원장의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38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에 대해 '한심하다'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3.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하고 '거짓말' 등의 강한 표현을 썼으나, 책임 추궁이라는 국정감사 목적에 부합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다소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54점 강한 수사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국가 안보 및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당한 질의였음.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1.41점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제시하며 상대방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24점 강한 어조로 질책하였으나, 보안 사고라는 구체적 사실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비판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쟁점을 분석하여 발언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법령과 규정, 구체적인 날짜와 서류 명칭을 제시하며 매우 치밀하고 논리적으로 허점을 지적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정 못마땅하면 그만두세요."

공직자의 자세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직을 종용하는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국회의원들 바보로 보이지요? 그래서 그렇게 거짓 답변하면 넘어갈 것 같아요"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보느냐'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무슨 벌떼같이 일어나 가지고, 박정훈 위원 대변인들이십니까?"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을 '벌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정말 한심합니다. 정말 황당하고 한심해요. ... 원자력이나 사용후핵연료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본 적이 있어요? 어떻게 그 자리에 앉아 있어요? ... 정말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어요."

상대방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 '자격 없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김우영 위원의 그날 행동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었고... 15년 전 고인이 된, 저와 저의 생활과는 무관했던 장인 문제까지 끄집어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저는 좌파식 연좌제적 발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좌파식 연좌제'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얼마나 파렴치합니까, 진짜로."

상대방의 행동을 '파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그 찌질이라는 단어는 당신한테나 어울리는 단어야, 이 창의력 없는 인간아"

상대방에게 '찌질하다', '창의력 없는 인간'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했음을 스스로 인정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한심합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지금 정부 여당의 논리라면 김정관 장관 매국노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상대 진영의 '매국'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이를 정부 인사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극단적인 가정법을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논리를 조롱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궤변

"박정훈 위원은 사인이 아니고 공인이에요. 공공기관입니다. 국회의원은 헌법기관이에요. 명함에 전화번호 있지요. 자기 명함을 파서 공공연하게 전화번호를 유권자들한테 알립니다. 그리고 국민의 알권리가 있어요. 그리고 공적으로 제가 박정훈 위원의 휴대폰을 수집을 해서 업무상 취한 정보를 공개한 게 아니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에 위반되지도 않아요."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공개한 행위를 '공인'과 '알권리'라는 논리로 정당화하며 법적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지금까지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있었던 졸속·굴욕·노예 이 방식이 아니라"

국가 간의 협상 과정을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