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의원
막말
"저는 이러면 우리나라 선거판은 개판이 된다고 보거든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91점 | 날카로운 지적으로 상대의 허점을 잘 짚어냈으나, 비꼬는 말투와 '몽니' 등의 비하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4.06점 | 질의 과정에서 '추악', '쓰레기'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34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특정 사안에 대해 '내란 청산'과 같은 과격하고 비약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17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3.00점 | 헌법적 논쟁을 제기하며 논리를 펼쳤으나, 타 위원회를 '난장판'이라 지칭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92점 | 강한 어조와 공격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63점 | 근거를 바탕으로 한 날카로운 지적은 적절했으나, '영혼이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46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거친 표현('개판')을 사용함. | |
| 2.30점 | 상대 위원의 질의를 '어거지'라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인 대립 양상을 보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함. | |
| 2.09점 | 강한 비판과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추궁 범위 내에 있었음. | |
| 2.00점 | 상대방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72점 | 공격적인 말투가 있으나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직무유기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1.65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이었음. | |
| 1.08점 | 위원장으로서 피감기관의 태도를 강하게 질책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진행의 틀을 유지함. | |
| 1.07점 |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법적 근거를 들어 강하게 항의하며 정당한 권리를 주장함. | |
| 1.00점 | 지역구 현안에 대해 단호하게 질의하면서도 예의를 갖춘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상대방을 존중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
| 1.00점 | 참사 피해 소방관들의 심리적 고통에 공감하며 세심한 배려와 대책을 요청함. | |
| 0.83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예방행정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 |
| 0.00점 | 매우 정중한 태도로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개선안을 제시함. |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특정 단체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추악하다'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현수막의 내용을 비판하며 '쓰레기 같은'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전임 원장 개인의 유튜브 활동과 발언을 근거로, 교육기관 조직 전체에 대해 '내란 청산'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기관이 제출한 자료와 노력의 결과물을 '빈 깡통'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인사혁신처의 겸직 심사 결과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을 향해 '영혼이 없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똑바로 하세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보험사의 조사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이 불가능한 자료를 요구한 상황을 비꼬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몽니를 부리다'라는 부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당한 권리 주장이나 절차 이행을 억지 부리는 행위로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국가기관 무시'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몰아세움.
막말
국회 내 다른 상임위원회의 진행 상황을 '난장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