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인사혁신처|소방청|공무원연금공단|한국소방산업기술원 (2025. 10. 1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4.91점 날카로운 지적으로 상대의 허점을 잘 짚어냈으나, 비꼬는 말투와 '몽니' 등의 비하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6점 질의 과정에서 '추악', '쓰레기'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3.34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특정 사안에 대해 '내란 청산'과 같은 과격하고 비약적인 표현을 사용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3.17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3.00점 헌법적 논쟁을 제기하며 논리를 펼쳤으나, 타 위원회를 '난장판'이라 지칭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92점 강한 어조와 공격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63점 근거를 바탕으로 한 날카로운 지적은 적절했으나, '영혼이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46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거친 표현('개판')을 사용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30점 상대 위원의 질의를 '어거지'라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인 대립 양상을 보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9점 강한 비판과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추궁 범위 내에 있었음.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0점 상대방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72점 공격적인 말투가 있으나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직무유기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1.65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이었음.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1.08점 위원장으로서 피감기관의 태도를 강하게 질책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진행의 틀을 유지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07점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법적 근거를 들어 강하게 항의하며 정당한 권리를 주장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1.00점 지역구 현안에 대해 단호하게 질의하면서도 예의를 갖춘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1.00점 참사 피해 소방관들의 심리적 고통에 공감하며 세심한 배려와 대책을 요청함.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0.83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예방행정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개선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저는 이러면 우리나라 선거판은 개판이 된다고 보거든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얼마나 추악합니까, 이게?"

특정 단체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추악하다'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러는 사이 정말 쓰레기 같은 이런 현수막들이 전국에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현수막의 내용을 비판하며 '쓰레기 같은'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궤변

"저는 이 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부터 내란 청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임 원장 개인의 유튜브 활동과 발언을 근거로, 교육기관 조직 전체에 대해 '내란 청산'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회의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속이 없어요. 빈 깡통이에요."

상대 기관이 제출한 자료와 노력의 결과물을 '빈 깡통'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영혼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지요, 저는."

인사혁신처의 겸직 심사 결과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을 향해 '영혼이 없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모르는 것 같아요. 국감에 나오면서 그것도 모르고 나왔어요? ... 국민을 속이고 있어, 인혁처가. ... 뭐 하는 겁니까? 똑바로 하세요."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똑바로 하세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일을 그렇게 편하게 하십니까?"

보험사의 조사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DB보험은 모든 국가 권력의 제일 상위에 있어서 모든 정보를 다 받아 볼 수 있습니까?"

상대방이 불가능한 자료를 요구한 상황을 비꼬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왜 그것도 안 주고 지금 몽니를 부리시는 겁니까?"

'몽니를 부리다'라는 부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당한 권리 주장이나 절차 이행을 억지 부리는 행위로 비하함.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국가기관을 무시하는 발언을 지금 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국가기관 무시'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몰아세움.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막말

"지금 그런 난장판 법사위가 벌어졌었는데"

국회 내 다른 상임위원회의 진행 상황을 '난장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