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8차 (2025. 10. 0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7.00점 특정 인물과 집단에 대해 '내란수괴', '독버섯' 등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7.00점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공직의 가치를 폄하하는 발언을 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6.36점 야구팀 비유나 '최순실' 언급 등 부적절한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5.00점 강한 어조의 비판을 이어가다 상대 위원에게 '삼천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유발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3.61점 상대방의 과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하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막말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덕흠 의원 사진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3.19점 질의 과정에서 '원장이 뭐 하러 있느냐'는 식의 다소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81점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지역주의로 몰아가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질의 과정을 방해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68점 질의의 취지는 명확하나, 특정 인물에 대해 '유튜브 중독'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14점 정책 비판 과정에서 '우겨서'와 같은 다소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질의 범주 내에 있음.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12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홍위병'과 같은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단어 선택이 부적절했음.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2.09점 상세히 설명하려 노력했으나, 핵심인 복구 일정에 대해서는 회피적인 답변을 함.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0점 강한 어조로 비판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제도적 문제점과 중립성 확보라는 본질적인 논의에 집중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1.88점 선거법의 불합리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하였으며, 적절한 비유를 통해 의견을 전달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21점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질의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1.00점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안과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중립성 문제를 지적하며 비판적인 견해를 밝혔으나, 정중한 언어를 유지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00점 선거법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이성적인 질의를 수행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0.91점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하며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발언 내용 자체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몰랐다면 무능한 거지요. 그걸 모른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게?"

상대방의 업무 파악 미비에 대해 '무능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어디 가르치려고 드시나요, 지금? 조용해요, 좀! 발언권 안 얻었으면 조용해요. 내 말 다 새겨듣고 보고 하세요."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궤변

"그까짓 상임위원 3년 하나 안 하나 똑같잖아요."

헌법기관인 선관위 상임위원이라는 공직의 무게와 책임감을 '그까짓'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윤석열 내란수괴하고도 굉장한 관계가 있고요."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부정선거를 설파하는 세력들은 굉장한 조직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해서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어요."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독버섯'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막말

"부의장님 잘 나가시다가 그렇게 삼천포로 빠지시네."

상대 발언자의 논지를 '삼천포로 빠진다'고 표현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구리시

궤변

"엔탑스가 곧 복원이 된다고 하니까 그때 되면 정확한 복원 일정을 국민들께 안내해 드릴 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복구 일정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구체적인 기한을 제시하지 않고 시스템 복원 이후로 답변을 미루는 회피성 태도를 보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감사원이 마치 정권의 홍위병처럼 활동을 하면서 감사원이 나서서 대신 선관위를 털어 보겠다는"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서귀포시

궤변

"이 말씀은 지역주의적으로 롯데라고 얘기해서 호남 출신인 것을 지역주의로 차별하고 있는 겁니다."

상대 의원이 야구팀 비유를 든 것을 곧바로 지역 차별로 단정 짓고 공격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그 말씀에 비추어 보면 최순실이가 되고 대통령께서는 지금 정치하시면 안 되고 사업하셔야 돼요."

특정 인물을 '최순실'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대통령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롯데 응원단장이, 지금 후보자님이 만약 선거관리위원으로 되면 롯데 응원단장이 심판을 보는 격이라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단순한 야구팀 선호도를 정치적 중립성 결여와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우기는 민주당의 입장도 내가 참 딱하다 말씀드립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딱하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그렇게 자신이 없습니까, 후보자님이?"

후보자에게 답변 기회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을 함.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막말

"정확하게 얘기해야 돼요. 이것 잘못하면 위증이야. 확인했어요?"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위증'을 언급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막말

"유튜브에 중독이 돼서 잘못 판단한 사람의 이야기에 저는 위축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인물(전직 대통령)을 '유튜브에 중독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