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1.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5.22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가관', '내란수괴')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19점 동료 의원에게 '얻다 반말이야', '손 떨지 말고 말해'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5.01점 다수의 동료 의원과 군 관계자에게 빈번하게 반말과 비하 발언을 일삼으며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4.07점 질의의 논리는 있으나 '내란수괴'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4.00점 냉소적인 어조로 증인을 압박했으나, 대체로 사실관계 확인에 기반한 질의를 수행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3.72점 증인에게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한 유도 질문을 던져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30점 증인에 대해 '비겁하다', '고개 뻣뻣이 들고' 등 강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3.28점 증인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죄인'이라 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3.18점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품격이 낮은 표현을 사용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3.16점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며 '너'라는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처함.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3.13점 상대방과 대상에 대해 '망상', '최악'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04점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장단을 맞춘다' 등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83점 상대 진영의 증인 신청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과 비논리적인 비유를 사용함.
김성원 의원 사진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1.64점 증인의 발언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어 팩트 체크를 수행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보여줌.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58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상대 위원을 자극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1.37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도하며 증인들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진행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30점 상대 진영의 주장을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논리적인 근거와 팩트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익산시을

궤변

"혹시 쿠데타가 성공하면 민주당과 권력을 나누기로 공모했다든지 좀 설득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상대 당의 증인 채택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근거 없이 '쿠데타 성공 시 권력 분점 공모'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상대방을 비꼬는 억지 주장을 펼침.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익산시을

궤변

"결론은 체포영장이 집행될 것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구속기소될 것 같습니다. ... 아마 예상컨대 2월 말 이후에는 윤석열이 탄핵될 것 같습니다. ... 결론은 내란 혐의가 인정돼서 중형이 선고됩니다."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질의 자리에서 사실 확인이나 증거 제시가 아닌, 개인적인 정치적 경험칙에 기반한 미래 예측과 단정적인 결론을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회의의 본질적 맥락에서 벗어난 주장을 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수방사령관 그만해."

국정조사 증인인 전직 장성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권위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궤변

"개인이 휴대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누명을 벗으라 이거예요."

탄약고에서 대량의 탄약이 불출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휴대하지 않았다는 점만을 들어 군이 '누명'을 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군의 고급 장교들이 이곳에 죄인처럼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로 참담합니다. 여러분이 죄를 지었습니까? ... 군인다우십시오. 좀 군인답게 처신하십시오."

증인들을 '죄인'에 비유하며 훈계조로 발언하고, '군인다우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진짜 더럽네, 아이고. 너 반말할래?"

상대 의원에게 '더럽다'는 표현과 '너'라는 반말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답하지 말아."

증인의 답변 도중 반말로 말을 끊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정말 비겁합니다."

증인이 수사 중인 사건이라 답변이 어렵다고 하자,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내란수괴 명령에만 끝까지 따른 겁니다. 이게 뭐를 의미하냐면요 박안수 증인이 허수아비가 아니라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를, 윤석열이 계엄 해제를 결심하기 전까지 끝까지 수행했던 사람이다라는 걸 의미하는 겁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증인을 '군사반란의 주요 임무 수행자'로 단정 지어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을

막말

"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증인에게 대통령의 '비겁함'에 대해 동의를 강요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그래, 내란해 줘서 고맙습니다."

사안의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극도로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임종득! 무슨 소리 하고 있어?"

동료 의원의 성명을 부르며 반말로 공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이것들이 진짜."

상대방을 '이것들'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조용히 해."

동료 의원(강선영 위원)의 정당한 항의에 대해 고압적인 반말로 응대하며 무시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여론조사꽃 죽이려고 2만 7000발 들고 가?"

군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반말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무슨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대통령이 너무 비겁한 거 아닙니까? 본인이 지시하고 이런 거짓말 하는 것, 비겁하다고 느끼시지요?"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윤석열이 대통령 된 이후 특히 2023년 말부터 2024년까지 오로지 한 일은 계엄모의, 해외순방, 골프장에서 계엄모의, 관저에서의 만찬 계엄모의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의 모든 국정 수행을 '오로지' 계엄 모의와 순방으로만 단정 짓는 과도한 일반화이자 논리적 비약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갑

막말

"권력 강화의 망상에 사로잡힌 대통령과 참 권력의 화신으로 변한 국방부장관 때문에 이렇게 또 한 번의 정말 참담하고 분노할 일이 발생을 했는데"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을 향해 '망상에 사로잡힌', '권력의 화신'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갑

막말

"정치군인 중에서도 어찌 보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저는 우리 군의 명예를 훼손하고 민주공화국의 정체를 침탈한"

특정 증인(곽종근)을 향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정치군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막말

"뭔 말이야, 지금."

상대방의 답변이 모순되었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지금 가장 국민적인 관심사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어떻게 체포하느냐입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가만있어! 내가 위원장하고 얘기하는데 왜 곽 위원이 달려들어?"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만있어'라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앙꼬 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 각 부대별로도 보고서가 가관이에요, 가관."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기관보고 내용을 '앙꼬 없는 찐빵',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박선원 위원 혼자서 지금 국정조사 다 하고 있습니까. 오늘 몇 번이나 이러고 있습니까, 지금."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참 입 더럽네, 더러워, 진짜. 입이 참 더러워."

상대 의원의 언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입이 더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항상 제보로 시작해 가지고 보도자료 뿌리고 친야 성향의 언론을 통해서 보도하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던지고, 그러니까 아니라는 게 확인되는 거지요?"

특정 정당의 활동 방식을 '아니면 말고 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얻다 반말이야? 손 떨지 말고 말해!"

상대 위원에게 '얻다 반말이야'라는 공격적인 표현과 '손 떨지 말고 말해'라는 비하적/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비웃은 게 아니라 그냥 웃은 거예요, 웃겨서. 뭘 비웃어, 우스우니까 웃은 거지. 질문할 것 없으면 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에 대해 '웃기다', '우스우니까 웃었다'며 조롱하고,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