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득 의원
막말
"국회의원이 보고해 달라고 그러니까 하루 전날 껄쩍거리고 와 가지고 사실상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면 정말 국민을 기만하는 겁니다."
정부 실무진의 보고 태도를 '껄쩍거리다'라고 비하하고, 행정적 미흡함을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68점 | 태도는 정중하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모호한 답변으로 회피하는 경향을 보임. | |
| 2.39점 | 비판의 취지는 정당하나 '오만무도'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38점 | 피해자의 사례를 들어 강하게 질책했으나, '기만'이나 '껄쩍거리다' 등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국제 정세와 연계하여 공급망 위기 가능성을 분석하고 범용성 확보라는 전략적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경제성 문제와 예산 추산 등 현실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상임위 내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법사위 송부 전 수정안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절차적 해법을 제안함. | |
| 1.00점 | 보고 누락에 대해 정당하게 지적하고, 법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리적으로 피력함. | |
| 1.00점 | 해병대의 정체성과 임무에 근거하여 법안 보완의 필요성을 매우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주장함. | |
| 1.00점 | 신설 조항의 불명확성이 가져올 현장의 혼란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92점 | 국가 전략적 관점에서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중소기업의 우려 사항을 대변하는 등 건설적인 비판을 제기함. | |
| 0.64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위원들 간의 이견을 합리적으로 중재함. | |
| 0.62점 | 국방반도체 의존도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30점 | 절차적 정당성과 실질적인 권한 강화라는 핵심 가치를 구분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막말
정부 실무진의 보고 태도를 '껄쩍거리다'라고 비하하고, 행정적 미흡함을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궤변
공식적인 요청은 없었다고 하면서도 협의는 진행 중이라는 모순된 답변을 통해 명확한 사실 관계 확인을 회피함.
궤변
소위원장으로서 보고 내용 누락에 대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 없이 행정실장에게 보고를 미루며 답변을 회피하려 함.
막말
특정 단체의 행위를 '오만무도'라는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