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8차 (2025. 12. 0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6.00점 비유를 통한 조롱('괴도 루팡')과 인신공격성 표현('샌드백')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5.18점 상대방의 자격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정부의 무능함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3.54점 질의 내용은 정당하나, 답변자에게 '정신 똑바로 차려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53점 답변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말투와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추측성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36점 사과를 강요하는 과정에서 매우 강압적인 어조를 사용하였으나, 용어 선택의 적절성을 따지는 논리적 근거는 충분했음.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19점 기업의 도덕적 해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우롱', '얄팍한 상술'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0점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보안 이슈라는 맥락에서 정당한 권한 행사와 질의를 수행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0점 기업의 책임을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80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소비자 보호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61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방에게 '한심하다'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41점 강한 경고성 발언('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을 사용했으나, 입법적 대안 제시 등 직무 범위 내에서 발언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11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공시 자료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추궁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1.29점 플랫폼 기업의 공적 성격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과징금의 필요성을 역설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매우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며, 상대의 회피에 대해 적절한 수준의 비판을 가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1.00점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위증 가능성을 경고하는 등 단호하지만 절제된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말 같은 소리 좀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정청래 당대표가 또 뭐라고 했습니까. 기록이 다 있어요."

회의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현재 안건이나 논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타 정치인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참 한심합니다."

상대방(쿠팡 대표이사)의 답변 태도나 상황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게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너무 무능하지 않습니까, 요즘?"

정부 부처의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수긍하시나요? 수긍. 쿠팡이 정보 보안에 무능하다 이걸 여야 막론하고 모든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데 수긍하시냐고요."

상대방의 구체적인 설명이나 소명을 듣기보다 '무능'이라는 단어를 강요하며 반복적으로 수긍 여부를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한국의 보안시스템 내지 한국 국회 내지는 한국 국민들을 우습게 봐서 저러나 이렇게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답변자의 태도가 미흡하다는 이유만으로 한국 국민과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개인적인 추측과 비하 섞인 공격을 가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배달의민족은 독일의 민족된 지 오래고 쿠팡은 괴도 루팡된 지 오래입니다."

기업의 명칭을 이용해 '괴도 루팡'이라고 조롱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사과 한마디 없이 경영을 책임진 박대준 사장한테 나가서 총알받이 좀 하고 샌드백 좀 하고 오라 이 얘기입니까?"

상대방을 '총알받이', '샌드백'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빗대어 인격적으로 모욕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박대준 대표님, 지금 약간 얼이 나가신 것 같은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답하세요."

답변자의 상태를 '얼이 나갔다'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