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의원
궤변
"지금 온 지 얼마 안 되는 장관이 자기 성평등가족부 공무원을 상대로 민주주의 회복 여부를 따지는 TF를 통해서 일일이 가려내겠다. 그러면 지금 내 마음에 드는 공직자는 등용하고 내 마음에 안 드는 공직자는 잘라내겠다 선언이랑 다를 바가 뭐가 있습니까?"
장관의 원론적인 답변을 '마음에 안 드는 공직자를 잘라내겠다는 선언'으로 비약시켜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공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50점 | 강한 어조의 정치적 공세와 논리적 비약이 심했으며, 상대 의원에게 사과를 강요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5.70점 | 동료 의원에게 '갑질'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립을 유도함. | |
| 4.50점 |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라고 치부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00점 | 반복적인 의사진행발언으로 회의 흐름을 다소 지연시켰으나, 발언 내용은 정책적 우려에 기반함. | |
| 2.00점 | 의사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회의 진행의 효율성을 강조하는 수준이었음. | |
| 2.00점 | 회의 목적(예산안 의결)을 분명히 하며 신속한 진행을 요청하는 등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공직자 권익 보호라는 정당한 우려를 논리적으로 제기함. | |
| 1.80점 | 정치적 견해를 밝혔으나 예의를 갖추었으며, 사후 체크라는 대안을 제시함. | |
| 1.43점 |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를 예산안 의결이라는 본래 목적대로 이끌기 위해 노력함. | |
| 1.00점 | 부처의 예산 편성 역량 부족을 지적하며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궤변
장관의 원론적인 답변을 '마음에 안 드는 공직자를 잘라내겠다는 선언'으로 비약시켜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공격함.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억지'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활동을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