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2025. 11. 1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7.50점 정치적 공세 과정에서 '맹종'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는 음모론적 주장을 펼치는 등 발언의 품격이 낮음.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7.00점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인에 대해 '본업', '대권놀이' 등 매우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다수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6.00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후반부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이 나타남.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6.00점 정책 질의는 구체적이고 논리적이었으나, 대통령에 대한 원색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5.5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짬짜미' 등 부적절한 용어 사용, 사실 왜곡성 주장이 빈번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4.00점 대체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일부 발언에서 '짬짜미'와 같은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고 추측성 주장을 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4.00점 전반적으로는 원활한 질의를 수행했으나, 후반부에 자신의 지위를 언급하며 압박하거나 추측성 비난을 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3.00점 정치적 공방 성격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질의의 틀은 유지함.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3.00점 정부 관계자에게 다소 강압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공무원 조직을 비하하는 뉘앙스가 있음.
정성호 의원 사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2.79점 중요한 사실관계 확인 요청에 대해 '모른다', '추측 불가' 등의 답변을 반복하며 책임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데이터와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1.00점 어조는 강했으나 국회 관례와 절차적 정당성을 근거로 정당한 항의를 수행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1.00점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답변함.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1.00점 지역 현안에 대해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고, 정부의 협조를 구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유지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1.00점 협조 요청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하며 성실한 태도를 보임.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0.91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판결문, 기사, 통계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0.76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27점 회의 전반을 매끄럽게 진행하고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등 위원장으로서 품격 있는 진행을 보임.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0.00점 AI 시대의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매우 논리적이고 심도 있는 분석과 대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국민의힘은 국가유산을 사적으로 함부로 이용하고 훼손하는 것이 본업입니까?"

특정 정당의 활동을 '국가유산 훼손이 본업'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오세훈 시장은 지방선거용 급조 치적 쌓기, 대권놀이를 위해서 서울의 안전과 문화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권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보완수사권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적 반발이라면 꿈 깨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직자 집단의 의견 표명을 '꿈 깨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궤변

"그거는 실무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연락이 갔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대통령실에 이 건의 결과를 보고해라 하는 그런 지시를 한 바는 없습니다. ... 그건 제가 추측할 수는 없습니다. ... 대통령실 보고 관련해서는 저한테 의논하지는 않습니다."

대통령실 보고라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 실무진의 소통 경로를 전혀 모르거나 추측할 수 없다고 답변하는 것은 부처 수장으로서의 관리 책임을 회피하는 논리적 모순이자 회피성 발언임.

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궤변

"법무부차관께서 장관의 생각을 어떤 의도로 받아들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 가지고 지시했다고 저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차관이 구체적인 항소 포기 지침을 전달했다는 정황이 제시되었음에도, 이를 '차관의 개인적 의도' 문제로 치부하며 본인의 지휘 책임과 실제 집행 사이의 괴리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중원구

막말

"술에 취해 있는 국군통수권자에게는 전작권이 필요 없겠지만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시하는 리더에게는 전시작전권 회복은 당연한 사명입니다."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술에 취해 있는'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파주시갑

막말

"저 4선 의원인지 모르는 것 같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좀 물어보는 거예요."

질문의 내용과 상관없이 자신의 정치적 경력(4선)을 내세워 상대방이 자신을 경시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압박을 가하는 권위주의적 발언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파주시갑

막말

"아니, 그래서 장관님이 피하고 차관님을 이렇게 여기에 보낸 거예요?"

장관의 공식 일정(G7 회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질의를 회피하기 위해 차관을 보냈다는 식의 추측성 비난을 가함.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궤변

"왜 이재명 정부가 하룻밤에 우리 국고 7400억을 날렸는지 우리 국민들은 궁금하게 생각할 겁니다."

법원의 1심 판결 결과로 인한 추징금 미확정 상황을 정부가 의도적으로 '하룻밤에 날렸다'고 표현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자극적으로 주장함.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범죄자의 불법수익 7400억을 이재명 정부가 짬짜미해서 범죄자들에게 안겨 줬다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정부의 법적 판단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근거 없이 범죄자에게 수익을 안겨주었다고 모욕적으로 발언함.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막말

"다 윤석열 지시에 맹종한 사람들이 경찰청의 최고 수뇌부에 있으면서 결국에는 불법계엄과 내란사태에 경찰 병력을 보내서 국회의원들과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국회 사수하는 걸 막은 것도 저 조지호 경찰청장 아니겠습니까?"

공직자를 향해 '맹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궤변

"캄보디아 ODA 불법자금 지원 혹은 캄보디아라든가 다른 데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마약이라든가 향정신성 약품에 대해서 윤석열 일가가, 김건희 일가가 관여했다는 것도 외사국과 외사청의 폐지와 무관하다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외사국 폐지와 대통령 일가의 마약 관여설을 무리하게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궤변

"윤석열 정부 문체부에서 예산을 깎은 이유는 제가 알겠거든요. 이런 다른 생각, 그러니까 지금 정부와 다른 불온한 생각을 갖고 있는 인디영화들은 싹을 자르면 자를수록 그냥 벙벙한 영화들만 나오는 거예요."

정부의 예산 삭감 의도를 '불온한 생각'을 자르기 위함이라고 단정 짓는 주관적 추측과 논리적 비약이 심함.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막말

"이렇게 되는 게 계속 그냥 식구들끼리 짬짜미를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생기는데요."

행정 절차의 문제를 지적하며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인권과는 가장 동떨어진 분이십니다. 왜 그 자리에 계속 계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고…… 대한민국의 혐오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라도 그 자리에서 내려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과거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격적으로 '인권과 동떨어진 분'이라고 비하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