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의원
막말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유능하지 않다', '능력이 없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정책 비판을 넘어 특정 개인에 대한 강한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38점 | 비유를 통한 조롱('블랙코미디')과 특정인에 대한 비하 표현('망상가') 등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 |
| 3.03점 |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허점을 지적했으나, '때려잡다', '엉망'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00점 | 특정인에 대한 인신공격('과대망상 음모론자') 및 전직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90점 | 사실관계 확인 과정은 치밀했으나, 특정인에 대해 '망상'이라는 표현을 반복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19점 | 특정 사건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왜 망설이세요', '왜 자신이 없어요' 등 다소 공격적인 압박 말투를 사용함. | |
| 1.87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답변자에게 '똑바로 얘기하라'는 식의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
| 1.76점 | 회의 진행은 원활하게 하였으나, 피감기관장들에게 사용한 비하적 표현과 고압적인 태도가 부적절함. | |
| 1.49점 | 날카로운 지적을 하지만, 상대방을 비꼬거나 비하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1.00점 | 감사원 보고서 등 객관적 근거를 통해 관리 부실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 |
| 1.00점 | 데이터와 보고서를 근거로 전문성 있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정책적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질의 과정에서 '황당한'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구체적인 증거와 팩트를 기반으로 질의함. | |
| 1.00점 | 통계 용어의 전문적인 오류를 정확히 짚어내어 논리적으로 수정을 요구함. | |
| 1.00점 | 시각 자료를 활용해 문제점을 명확히 짚어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법적 쟁점과 사회적 이슈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개선책을 요구함. | |
| 0.92점 | 구체적인 사례와 해외 사례를 비교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70점 | 데이터 거버넌스와 통계의 구체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함. | |
| 0.68점 | 문제의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실무자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대안을 모색함. | |
| 0.54점 | 상세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노동 통계의 허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함. | |
| 0.38점 |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제도적 허점을 지적하고 협업 방안을 제시함. | |
| 0.12점 | 행정적 미비점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당한 자료를 요구함. | |
| 0.00점 |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한 시스템적 보완책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며 전문성 있는 질의를 수행함. |
막말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유능하지 않다', '능력이 없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폄하함.
막말
상대방을 '과대망상 음모론자'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막말
상대방인 관세청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임.
막말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들의 태도를 '매가리없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책적 질의가 아닌 외견상의 태도를 문제 삼아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때려잡다'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 기관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특정 공무원(백해룡 경정)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반어법적으로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도대체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할 거냐'며 상대의 무능함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궤변
상대방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의지 부족'이라는 주관적 판단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특정 인물(백해룡 경정)을 지칭하며 '헛된 망상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정부 기관의 대응 상황을 '블랙코미디'에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특정 공직자들에 대해 '망가뜨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구체적인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수사 대상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