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5. 10. 2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8.52점 참고인과 동료 의원 모두에게 '사회적 흉기', '덜 떨어졌다' 등 극심한 모욕적 언사를 반복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7.61점 동료 위원과 위원장에게 '건방 떨지 마라', '말이 말 같지 않다'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퍼부어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6.00점 정치적 수사를 넘어선 공격적인 언사와 단정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17점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말장난', '밥그릇 뺏은' 등 품격 낮은 모욕적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5.00점 증인을 강하게 압박하며 '편리한 생각' 등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69점 '내란 정부' 등 극단적인 정치적 수사와 공격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65점 상대 의원에게 '가정교육' 언급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을 가하여 국회 회의장에서 나오기 힘든 수준의 무례함을 보임.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19점 상대방을 '비겁', '무능력의 극치'라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두드러짐.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3.00점 비유를 통한 질의 방식이 다소 냉소적이며 상대방을 자극하는 뉘앙스가 포함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70점 회의 진행자로서 역할을 수행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한 비하 발언과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63점 회의 종료 시간을 두고 다른 위원과 감정적인 대립이 있었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없었음.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주로 기업의 행태와 공공성에 초점을 맞춘 질의였음.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88점 증인에게 다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85점 증인의 과실을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질의였음.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질의를 진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TBS는 망가뜨릴 결심으로 YTN은 복수할 결심으로 위법을 무릅쓰고 짓밟았음을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모두 아실 겁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짓밟았다', '복수할 결심'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난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문과 출신인 제가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거의 밤에 잠을 못 잘 지경입니다. 매일매일 양자역학 공부하고 내성암호 공부하고 암호통신을 거의 외우다시피 합니다. ... 정말 집안일이나 딸의 결혼식에 신경을 못 썼습니다."

공적 지위에서의 처신 문제(화환 수수 등)에 대한 지적에 대해, 양자역학 공부로 인해 바빴다는 논리적으로 무관한 이유를 들어 책임을 회피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굉장히 편리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증인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편리하다'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윤석열 내란 정부의 방송 정책은 정상화라는 이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언론을 시장논리와 권력의 영향 아래 두려는 방송장악 시도였습니다. ... 내란 세력과 결탁해서 공영언론을 장악한 자본답습니다."

정부와 기업을 향해 '내란 정부', '내란 세력과 결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굉장히 비겁하게 책임을 돌렸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무책임의 극치라고 생각합니다. ... 그것 또한 오세훈 시장의 무능력의 극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대해 '비겁하다', '무책임의 극치', '무능력의 극치'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덜 떨어져 가지고, 진짜."

노종면 위원의 발언에 대응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지금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참고인 송지연의 답변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사회적 흉기야, 사회적 흉기."

참고인 고한석의 발언에 대해 언론인으로서의 자질을 비하하는 것을 넘어 '흉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자격이. 위원장이 국감 할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발언을 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본인이 YTN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집요하게 한풀이하듯이 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의혹이 얼마든지 가능해요."

노종면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질의의 목적을 공적 관심사가 아닌 개인적인 '한풀이'로 치부하여 비하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마치 이 결혼식이 내가 국회의 여왕이다, 최민희 위원장의 선포식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대방을 '국회의 여왕'이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저런 행동을 했는지 납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비판이 나왔을 때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시간에도 결혼식을 강행했다는 것은 정말 낯이 두껍다 이렇게밖에 볼 수 없습니다."

상대방(최민희 위원장)에 대해 '배짱', '낯이 두껍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아니, 가정교육을 못 받았어요, 애정이 부족해요?"

상대 의원에 대해 '가정교육' 운운하며 가족사와 개인적 배경을 공격하는 극히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아이고 진짜 수준이 안 맞아서 대거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

동료 의원인 박정훈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최형두 간사님 진짜 이상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이상하다'는 식의 주관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삼일회계법인으로, 중요한 방통위 사무처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려고 했던 곳이 바로 이 졸속 매각의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로 가려고 했던 것 자체가 통상적으로 보면 대단히 부도덕하고 부적절한 행위거든요."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을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행보에 대해 '부도덕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오세훈 시장은 군부 독재정권, 전두환 정권 이래 방송사를 사실상 폐지하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다라는 것으로 기록됩니다."

특정 인물을 군부 독재 정권과 연결 지어 비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소설이라고 해서 또 나중에 그걸 소설을 폄훼했다고 얘기할까 봐 다시 중언을 하면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특정 방송에게 광고를 주라는 식으로 연결 짓는 것은 소설 치고는 되게 값싼 소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가짜뉴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훼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저렇게 당파적인 인물, 저게 소위 여태까지 노영방송 YTN의 단면을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그냥 민주당 당원이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저렇게 말하는 것 보십시오. 저것 어떻게 언론인이라고 볼 수 있겠어."

참고인 고한석의 의견을 듣고 그를 '저것'이라고 지칭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정치적으로 매도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침이 범벅이 돼 있어요."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그대로 받아쳐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건방 떨지 마세요, 건방 떨지 마. 건발 떨지 말라고."

동료 국회의원인 김현 위원에게 '건방 떨지 마라'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말이 말 같잖아야 말을 듣지.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말이 말 같지 않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무례하게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