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석 의원
막말
"이재명 대통령 쌈짓돈도 아니고 말이지"
특정 정치인의 정책적 제안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고문치사 사건 비유 등 매우 자극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40점 | '사기극', '중독'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경향이 강함. | |
| 4.18점 | 비하적 표현('쌈짓돈')과 근거 없는 공격('매표 행위', '국민을 속이는 것')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타 위원의 자료를 활용한 공격적 질의로 정쟁을 유발했으나, 이후 사과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보임. | |
| 2.82점 | 정치적 수사와 단정적인 비판 표현이 강하지만, 구체적인 경제 지표를 근거로 제시하며 질의를 진행함. | |
| 2.42점 | 상대 위원에게 '엉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2.33점 | 전 정부에 대해 '폭주' 등의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질의 형식을 갖춤. | |
| 2.00점 | 매우 편향된 정치적 찬사를 보내지만, 발언 자체는 논리적 형식을 갖추고 있으며 무례하지 않음. | |
| 2.00점 | 비판적인 어조와 냉소적인 표현이 있으나, 주로 정책적 책임과 지표를 근거로 질의함. | |
| 1.93점 | 공격적인 말투와 '거짓말'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질의의 핵심은 사실 확인에 기반함. | |
| 1.83점 | 정치적 견해가 강하게 드러나지만,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정부의 정무적 대응을 촉구함. | |
| 1.45점 | 어조는 다소 강하고 공격적이나, R&D 예산 편성 과정의 절차적 위반 사항을 구체적인 타임라인으로 제시함. | |
| 1.00점 | 데이터와 외부 사례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지적하며, 예의를 갖추어 정책적 대안을 요구함. | |
| 1.00점 | 경제학적 근거와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정부 정책의 일관성 부족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함. | |
| 1.00점 | 법령, 대법원 판례, 구체적인 기업 보수 사례를 들어 매우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문제를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제시하며 정책의 논리적 허점을 매우 정교하게 분석하여 질의함. | |
| 0.82점 | 회의 진행자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절차를 준수하려 노력함. | |
| 0.00점 | 국정감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결과 보고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00점 | 청년 고용 문제에 대해 객관적인 지표와 분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0.00점 | 법리적 근거와 공익적 목적을 들어 자료 제출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
막말
특정 정치인의 정책적 제안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궤변
정책의 목적이나 효과에 대한 논의가 아닌, 근거 없이 '매표 행위'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의도를 왜곡하고 공격함.
막말
정부의 정책 추진을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폭망'이라는 저속한 신조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정부의 외교 협상 결과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정부의 재정 정책을 '중독'이라는 부정적인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기조를 비하함.
막말
정부의 경제 대응 실패를 비판하면서 끔찍한 고문치사 사건을 비유로 든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상대에 대한 과도한 공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