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
막말
법 적용의 선택적 이행을 '뷔페'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72점 | 비속어에 가까운 비하 표현('형편없다', '능멸', '정체가 뭐냐')을 다수 사용하며 매우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5.43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에게 '부끄럽다', '주저리주저리'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가나, '일병 구하기' 등 정치적 수사와 공격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날카로운 지적으로 허점을 짚어냈으나, '완전범죄', '뷔페' 등 자극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
| 2.72점 | 위원장 대리로서 답변자의 모순을 강하게 질책하며 회의를 주도했으나, 어조가 다소 공격적임. | |
| 2.43점 |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바보 같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단어 선택이 있었음. | |
| 2.20점 | 매뉴얼 위반 사항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일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64점 | 정부와 기업의 안일한 대응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실질적인 문제점을 제기함. | |
| 1.38점 | 마케팅 사례와 법적 근거를 들어 기업의 책임 경영 부재를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1.25점 | 매우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타임라인과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과 제도적 허점을 차분하게 짚어냄. | |
| 1.00점 | 기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1.00점 | 기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보안 취약점과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이용자 포인트 및 모집인 보호 대책 등 실질적인 피해 구제 방안을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95점 | 해외 사례와 비교하여 논리적으로 정부와 기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막말
법 적용의 선택적 이행을 '뷔페'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서버 폐기 행위를 '완전범죄'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에 빗대어 공격적으로 표현함.
막말
상대방의 과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꼴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매뉴얼의 분량과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막말
증인에게 '생각 좀 하고 답하라'며 지적하고, 국회의원과 보좌진을 언급하며 상대방이 그들을 바보로 아느냐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답변자의 설명 능력을 비하하며 '답답하다', '못 하느냐'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답변 내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전문성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답변자의 설명을 '주저리주저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특정 조직의 존재 가치를 전면 부정하며 '필요 없는 조직', '돈 낭비'라고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과 기관의 능력을 비하하며 '부끄럽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모욕감을 줌.
막말
증인의 답변이 부적절한 것은 사실이나, '생각 좀 하고'라거나 '바보 같아요?'와 같은 표현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에 해당함.
막말
특정 기업을 향해 '형편없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함.
막말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배석자의 신분을 '정체가 뭐냐'는 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능멸',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때려치우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낙하산' 설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의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 생각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임원진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부의 발표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 같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특정 인물을 겨냥해 '일병 구하기'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상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