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의원
막말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61점 | 정책 검증보다 과거 행적을 통한 사상 검증에 치중했으며, 조롱 섞인 비유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5.00점 | 동료 위원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본인 또한 상대의 사상을 의심하는 등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26점 |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당에 대한 비하 표현을 반복 사용하고, 타 위원의 지적을 무시하는 등 편향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3.80점 | 특정 발언을 과도하게 확대 해석하고 '마녀사냥'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을 유도함. | |
| 3.23점 | 정책 답변은 무난했으나, 본인의 전과 및 사면 관련 허위 기재 논란에 대해 법적 개념을 왜곡하는 궤변으로 일관함. | |
| 3.23점 | 후보자의 결격 사유를 정확히 짚어냈으나,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 |
| 2.59점 |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나, 구체적인 기록과 팩트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국가관과 병역 문제를 검증하려는 의도가 분명함. | |
| 2.31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2.00점 |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발언을 했으며, 언행에 있어 예의를 갖추어 품격 있게 발언함. | |
| 1.27점 |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방대한 데이터와 지표를 활용해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국가적 과제에 대한 건설적인 방향을 제시함. | |
| 1.00점 |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기본자산제와 같은 구체적이고 창의적인 정책 대안을 제안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정책적 대안과 국가 재정의 효율적 운용에 집중하여 매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전문적인 자료 분석을 통해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적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건설적인 발언을 함. | |
| 1.00점 | 매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며 국가 재정과 경제 정책에 대해 건설적인 제언을 수행함. | |
| 1.00점 | 지역 균형 발전 및 민생 경제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산림, 에너지, 전세사기 등 민생 현안을 조목조목 짚어냄. | |
| 0.00점 | 매우 정중한 태도로 정책적 대안과 미래 과제를 제시하며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
막말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을 종교적/정치적 탄압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질의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질문자 개인의 정치적 사상을 의심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다른 위원의 정당한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소통을 거부하며 회피함.
막말
반복적으로 '몽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함.
막말
특정 정당의 행위를 '몽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외교적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을 '기정사실'로 전제하고, 결과론적인 잣대로 상대방의 인지 여부를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무능'하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후보자의 병역 의혹을 언급하며 '꼼수', '계산된'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고, 이를 후보자의 직책인 '기획'과 연결해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공비어천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맹목적인 아첨으로 비하하였으며, 공식적인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흥분', '우긴다'라고 주관적으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법적으로 '형기 만료' 또는 '집행유예 종료'와 '사면'은 엄연히 다른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포괄적으로 동일하게 이해했다는 주장은 장관 후보자로서 상식 밖의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궤변
과거의 국가보안법 폐지 등 특정 주장에 대해 생각이 바뀌었는지 묻는 명확한 질문에 대해, '다 바뀌지는 않았지만 수위와 방향이 바뀌었다'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궤변
추경의 세부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를 '월권 방지'라는 논리로 정당화하며, 후보자로서의 준비 부족이나 정보 부재를 회피하려 함.
궤변
표절은 도둑질이라는 본인의 평소 신념과 모순되게, 자신의 표절 의혹에 대해서는 시대적 상황과 환경을 핑계로 정당화하려 함.
궤변
복잡한 맥락이 있는 과거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차단하고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하며 압박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막말
후보자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조롱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상대방의 발언을 '단선적인 사고'라고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주장을 폄하함.
궤변
다주택자 관련 정책 발언을 '자본주의 시스템 전면 부정'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여 사실을 왜곡함.
막말
'모욕', '마녀사냥' 등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