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5.61점 정책 검증보다 과거 행적을 통한 사상 검증에 치중했으며, 조롱 섞인 비유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5.00점 동료 위원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본인 또한 상대의 사상을 의심하는 등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4.26점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당에 대한 비하 표현을 반복 사용하고, 타 위원의 지적을 무시하는 등 편향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3.80점 특정 발언을 과도하게 확대 해석하고 '마녀사냥'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을 유도함.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3.23점 정책 답변은 무난했으나, 본인의 전과 및 사면 관련 허위 기재 논란에 대해 법적 개념을 왜곡하는 궤변으로 일관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3.23점 후보자의 결격 사유를 정확히 짚어냈으나,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59점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나, 구체적인 기록과 팩트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국가관과 병역 문제를 검증하려는 의도가 분명함.
이인선 의원 사진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2.31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0점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발언을 했으며, 언행에 있어 예의를 갖추어 품격 있게 발언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27점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1.00점 방대한 데이터와 지표를 활용해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국가적 과제에 대한 건설적인 방향을 제시함.
김태년 의원 사진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1.00점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기본자산제와 같은 구체적이고 창의적인 정책 대안을 제안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1.00점 정책적 대안과 국가 재정의 효율적 운용에 집중하여 매우 논리적으로 질의함.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1.00점 전문적인 자료 분석을 통해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00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적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건설적인 발언을 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00점 매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며 국가 재정과 경제 정책에 대해 건설적인 제언을 수행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1.00점 지역 균형 발전 및 민생 경제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산림, 에너지, 전세사기 등 민생 현안을 조목조목 짚어냄.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0.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정책적 대안과 미래 과제를 제시하며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우리나라 장관후보자가 집행유예랑 사면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장관 해도 됩니까?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돼요?"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을

막말

"십자가 밟기 하는 것입니까?"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을 종교적/정치적 탄압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을

막말

"오히려 그런 질문을 하시는 위원님의 어떤 정치적인 사상을 의심케 하는 질문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질의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질문자 개인의 정치적 사상을 의심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거기에 대꾸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른 위원의 정당한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소통을 거부하며 회피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전적으로 민주당의 몽니이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몽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민주당이 몽니를 부려 가지고 안 해 준 거 아닙니까?"

특정 정당의 행위를 '몽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미국이 이란을 침공할 거라는 것은 기정사실화돼 있었던 거고 어느 정도는 아는 내용 아니었습니까? 몰랐습니까?"

외교적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을 '기정사실'로 전제하고, 결과론적인 잣대로 상대방의 인지 여부를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그러면 그렇다고 봤을 때는 이 정부가 너무 무능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무능'하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기획, 꼼수, 계산된 혹시 셀프 면제가 아닌가라고 하는 국민적 의혹이 있다, 그래서 기획은 잘하는 것 같다, 그래서 기획예산처장관 아닌가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것 같은데"

후보자의 병역 의혹을 언급하며 '꼼수', '계산된'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고, 이를 후보자의 직책인 '기획'과 연결해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정일영 위원님, 차라리 공비어천가를 부르세요, 공비어천가를. 의사진행발언도 아닌 것을 해 가지고 괜히 시간을 줄이고 있어."

동료 의원의 발언을 '공비어천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맹목적인 아첨으로 비하하였으며, 공식적인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을

막말

"타다금지법이 나오니까 굉장히 흥분을 하고 계시고…… 우기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흥분', '우긴다'라고 주관적으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을

궤변

"형이 다 마쳐졌고 그래서 이제는 공직 출마에, 이런 선거권이 회복된 의미 이런 것을 제가 아마 포괄적으로 이렇게 사면되었으니까 출마해도 문제가 없다."

법적으로 '형기 만료' 또는 '집행유예 종료'와 '사면'은 엄연히 다른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포괄적으로 동일하게 이해했다는 주장은 장관 후보자로서 상식 밖의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을

궤변

"다 바뀌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수위와 방향이 바뀌었다 이렇게 보시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과거의 국가보안법 폐지 등 특정 주장에 대해 생각이 바뀌었는지 묻는 명확한 질문에 대해, '다 바뀌지는 않았지만 수위와 방향이 바뀌었다'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을

궤변

"왜냐하면 저는 그건 월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경의 세부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를 '월권 방지'라는 논리로 정당화하며, 후보자로서의 준비 부족이나 정보 부재를 회피하려 함.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을

궤변

"당시는 인용 윤리 규정이 미비했던 시절이었다라는 거고, 둘째는 직장인 대상 야간 특수대학원이라서 어려움이 있었다"

표절은 도둑질이라는 본인의 평소 신념과 모순되게, 자신의 표절 의혹에 대해서는 시대적 상황과 환경을 핑계로 정당화하려 함.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남구

궤변

"아니, 그러니까 ‘예, 아니요’로 말씀하셔야지요. 아닙니까, 맞습니까?"

복잡한 맥락이 있는 과거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차단하고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하며 압박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남구

막말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후보자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조롱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북구을

궤변

"결국 공공정책이 가지고 있는 복잡성 제약조건 이런 것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단선적인 사고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상대방의 발언을 '단선적인 사고'라고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주장을 폄하함.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북구을

궤변

"자본주의 시스템을 전면 부정하는 이런 사고에 대해서 저는 잘 이해하기 힘들다는 점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다주택자 관련 정책 발언을 '자본주의 시스템 전면 부정'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여 사실을 왜곡함.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북구을

막말

"결국 이것은 공직자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다주택 공직자에 대한 마녀사냥으로 자칫 흐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거고요."

'모욕', '마녀사냥' 등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