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3.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8.27점 상대 위원의 신체적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을 지속하고,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쳐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3.50점 전반적으로 강한 어조를 사용하며, 위원장에게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94점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9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강압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이는 국정감사 질의의 범주 내에 있음.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1.44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구체적인 제도 개선 요구에 대해 원론적인 답변으로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00점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우려 사항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차분하게 질의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1.00점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방산 수출 관련 발언에서 자신의 성과를 언급하였으나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1.00점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제시하며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백선희 의원 사진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군 장병의 복지와 자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입으로만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상대방의 진정성을 무시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궤변

"그게 파면까지 할 게 있습니까? 버스 탔다고 파면합니까, 장관님?"

비상계엄 가담이라는 중대한 징계 사유를 '버스 탔다'는 단순 행위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황을 희화화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자살이라는 것은 사회적 문제이기 때문에 일응 어느 조직과 집단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고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군 내 구조적 문제 해결과 '군 사회복지 제도' 도입이라는 구체적인 정책 제안에 대해, 이를 일반적인 사회 문제로 일반화하여 답변함으로써 국방부 차원의 구체적인 책임과 해결 방안 제시를 회피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보고 있으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란이 반민족적·반민주적 행위지, 뭘 잘했다고요? 떳떳하면 무기징역 받아요? 그것에 대해서 왜 장관님한테 부르르 떠는 거예요?"

현재 진행 중인 한미일 훈련 및 대변인 답변 관련 질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내란' 및 '무기징역' 이슈를 끌어들여 상대 위원을 공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위원장의 중재 발언에 대해 상대를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흥분하지 말고 하세요, 부들부들 떨지 말고. 왜 장관님한테 그래요. 50만 우리 군의 수장이라고 그러면서 왜 걸핏하면 덜덜덜 떨면서 흥분하고 그래요?"

질의 중인 상대 위원의 신체적 반응(떨림)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내란이라고 하면 윤 어게인 외치면서 김현태 같은 친구가 제대로 구속도 안 돼 가지고 전한길하고 정치행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은 혹시 상임위원장이 봐줘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까지 하고 있거든요."

특정 인물을 '친구'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근거 없이 상임위원장이 봐주었을 것이라는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성일종 위원장님 사회 똑바로 봐 주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