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의원
궤변
"그러면 국회의원이 하는 모든 행위는 직권남용이지요."
특정 행위의 직권남용 여부를 따지는 논의에서 '모든 행위가 직권남용'이라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통해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50점 | 상대 의원을 향해 '기본이 안 됐다', '저런 사람'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서슴지 않고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6.33점 | 회의 목적과 상관없는 개인적 논란을 끌어들여 위원장과 상대 의원들을 강하게 비난하고 사퇴를 종용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6.00점 | 상대 의원을 '이상한 사람'으로 지칭하는 등 감정적인 대응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5.00점 | 정책 질의 중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과 상대방을 비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3.60점 | 회의 진행은 효율적이었으나, 후반부 특정 위원과의 설전에서 감정적인 대응과 논리적 비약이 나타남. | |
| 1.00점 | 갈등 상황 속에서도 의사진행 절차를 준수할 것을 요청하며 회의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중재하려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정책적 대안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부의 대응 방안을 질의하며, 국익과 국민의 권익 보호라는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정부의 추진 상황을 꼼꼼히 체크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능력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0.67점 | 산업적 관점에서 SMR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정책적 지원을 요청함. |
궤변
특정 행위의 직권남용 여부를 따지는 논의에서 '모든 행위가 직권남용'이라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통해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국정 책임자인 부총리를 대상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듯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은 발언임.
궤변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본능적'이라는 주관적 느낌만으로 정부와 기업의 담합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막말
동료 의원을 '저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비하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발언임.
막말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상한 사람'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책이나 법안 심사와 무관하게 위원장의 개인적 신상과 지역구 시민을 언급하며 모욕감을 주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