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
막말
"이 정도면 졸속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 아닙니까?"
상대방의 행정 절차를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 비하가 섞인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엉터리', '정신 차려라'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막말을 사용함. | |
| 6.00점 | '독버섯', '폭거'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 4.00점 | 질의 과정에서 '밑장 빼기'와 같은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질책하나, 구체적인 상황 파악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 |
| 2.00점 | 특정 인물에 대해 '자격 미달'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상임위 위원으로서의 비판적 의견 표명 수준으로 판단됨. | |
| 2.00점 | 정치적 쟁점에 대해 강한 어조로 주장하고 상대 진영을 비판했으나,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12점 | 공격적인 질의를 이어가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의정 활동 범위 내의 발언임. | |
| 1.11점 | 회의 진행 중 일부 발언자에게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책 중심적인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 |
| 1.00점 |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행정 문서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어 시정을 요구함. | |
| 1.00점 | 법안의 문제점과 국제적 우려를 논리적으로 제시하며 구체적인 행정 조치와 계획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0.00점 | 매우 전문적인 데이터와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정중하게 질의함. | |
| 0.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함. |
막말
상대방의 행정 절차를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 비하가 섞인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특정 인물과 체제를 '독버섯'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더라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엉뚱한 말씀'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밑장 빼기'라는 도박 용어에 비유하여 기만적이라고 비하하며,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공무원의 업무 처리 방식을 '엉터리'라고 비하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