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석 의원
막말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비판을 넘어 '거짓', '위선', '탐욕', '반칙'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14점 | 반복적인 발언 제지와 인신공격성 발언, 모욕적인 언사로 청문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5.68점 | 검증 과정에서 '괴랄', '악어의 눈물'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5.49점 | 질의 과정에서 '두 얼굴'과 같은 비하적 표현과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를 공격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 |
| 5.19점 | 질의 과정에서 '그따위'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3.35점 | 강한 비판적 어조를 유지하며 '만신창이' 등의 공격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검증의 틀 내에서 발언함. | |
| 2.50점 | 공격적인 어조와 강한 비판이 있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34점 | 비판의 근거는 명확하나 '악마를 보았다'는 등의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2.33점 | 회의 진행 중 자료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31점 | 자료 미제출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 |
| 2.29점 | 전반적으로는 정중했으나, 동료 의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
| 2.23점 | 압박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함. | |
| 1.36점 | 답변 기회 부여를 위해 강하게 요청했으나, 이는 절차적 정당성을 찾기 위한 것으로 부적절함이 낮음. | |
| 1.00점 | 전력 및 가스 사용량 등 구체적인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통계와 비용 비교 등 객관적 데이터를 활용하여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정책적 역량과 도덕적 잣대에 대해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의혹을 제시하며 차분하게 자료를 요구함. | |
| 1.00점 | 후보자 답변의 허점을 날카롭게 파고들며 논리적 모순을 명확히 짚어내는 고도의 질의 능력을 보여줌. | |
| 1.00점 | 국무위원으로서의 책임감과 과거 행적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문을 이어감. | |
| 1.00점 | 금융 거래 내역과 서면 답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공직자의 도덕적 책무를 논리적으로 강조함. | |
| 0.58점 | 간사로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논리적으로 조언함. | |
| 0.58점 | 비유를 활용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전반적으로 매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막말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비판을 넘어 '거짓', '위선', '탐욕', '반칙'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피질의자의 발언권을 반복적으로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거짓말만 난무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전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후보자의 자료 제출 현황 보고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 '우롱', '숫자 놀음'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막말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자료 제출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뭉개다', '장난하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가 담긴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성향을 '갑질'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상대방의 주장을 확인하기 전, 자신의 추측을 절대적인 사실로 단정 짓고 논리적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두 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궤변
개인의 주거 습관이나 상황이 다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준을 일반화하여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