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4차 (2026. 01. 2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5.17점 의혹 제기 과정에서 특정 직책에 대한 편견을 드러내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윤덕 의원 사진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4.19점 반복적인 기억 상실 주장, 질문 회피, 논리적 모순이 있는 답변으로 국정조사의 효율성을 저해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90점 정당한 자료 요구였으나, 답변 과정에서 증인을 대하는 태도가 매우 고압적이고 감정적임.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89점 수사 체계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넘어 상대 기관을 비하하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50점 시스템 부재를 정확히 지적했으나, 증인에게 '반성하라'는 등 다소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9점 규정 위반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일당', '이따위'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1.92점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정당한 질의 과정이었음.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1.69점 수사 지연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띠었으나, 법적 근거와 국제 기준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1.00점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안전 불감증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1.00점 변호사 출신답게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며, 감정적인 표현이 일부 있었으나 정당한 질책 범위 내에 있음.
서천호 의원 사진
서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1.00점 보고 체계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증인의 모순된 답변을 효과적으로 추궁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00점 사조위의 전문성 부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려는 태도를 보임.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0.87점 강한 어조로 질의하나,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대책과 수사를 요구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이양수 의원 사진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0.86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잘 이끌었으나, 특정 증인과의 갈등 상황에서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0.85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8점 전문가(참고인)의 의견을 이끌어내어 제도적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기무대장 이런 분들이 하는 것이 공작 이런 것 주로 하는 분들 아닙니까?"

특정 직책(기무대장)을 맡았던 인물에 대해 '공작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지금 장난 치는 거예요, 지금!"

자료 제출 오류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장난 치느냐'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헛다리 짚은 거지요, 헛다리."

조사 시기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헛다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함.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막말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아니, 지금 무슨 태도예요? 아니, 지금 무슨 태도세요?"

증인의 항의에 대해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의 태도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움.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 무능력하고 무성의한 전남경찰청에 이 수사 맡겨 놓을 수 없습니다."

특정 기관(전남경찰청)을 향해 '무능력', '무성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갑

궤변

"‘SBS에 이렇게 방송이 나갔습니다. 보도가 되었습니다’라고 하는 형태로 보고를 받은 게 아니고요. 저는 국내에 들어와서 권익위에서 이런 입장으로 해서 되었다라는 정도를 인지하고 있었고 그래서 그 내용이 어떻게 된 거냐라고 제가 확인해서 항공실장으로부터 보고를 정식으로 받았습니다."

사조위가 언론 동향 보고를 했고 대변인실이 이를 인지했음에도, 보고의 '형태'가 달랐다는 이유를 들어 보고받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전형적인 책임 회피성 논리임.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갑

궤변

"그러니까 그 기준이 안 맞는다는 얘기는 잘못된 것 아닙니까? 권익위에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잖아요."

보고 수신 여부를 묻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논점을 권익위의 입장으로 돌려 질문의 본질을 흐림.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갑

궤변

"위반이 아니다라고 저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 그거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취임한 지 몇 달 되지 않은 시점의 중요 보고 내용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언제 받았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전형적인 회피성 답변임.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갑

궤변

"국토부가 어떻게 입장이 바뀌었지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바뀐 건지는. 국토부 입장은 처음 발표할 때처럼 위법이 아니다라고 인지하고 있었고 권익위가 그렇게 확인하면서, 발표하면서 강제로 국토부는 알게 된 거지요."

국토부의 공식 입장이 변경된 사실에 대해 '모르겠다'고 부인하면서도, 동시에 권익위 발표로 인해 강제로 알게 되었다고 말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된 주장을 펼침.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막말

"당시 박상우 장관과 그 일당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보시지요."

전직 장관과 관계자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막말

"이따위로 해석하고 있었던 것이 박상우 장관의 국토교통부였던 것입니다."

정부 기관의 공식 해석을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