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 의원
막말
특정 직책(기무대장)을 맡았던 인물에 대해 '공작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17점 | 의혹 제기 과정에서 특정 직책에 대한 편견을 드러내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19점 | 반복적인 기억 상실 주장, 질문 회피, 논리적 모순이 있는 답변으로 국정조사의 효율성을 저해함. | |
| 2.90점 | 정당한 자료 요구였으나, 답변 과정에서 증인을 대하는 태도가 매우 고압적이고 감정적임. | |
| 2.89점 | 수사 체계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넘어 상대 기관을 비하하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50점 | 시스템 부재를 정확히 지적했으나, 증인에게 '반성하라'는 등 다소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09점 | 규정 위반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일당', '이따위'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92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정당한 질의 과정이었음. | |
| 1.69점 | 수사 지연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띠었으나, 법적 근거와 국제 기준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00점 |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안전 불감증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변호사 출신답게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며, 감정적인 표현이 일부 있었으나 정당한 질책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보고 체계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증인의 모순된 답변을 효과적으로 추궁함. | |
| 1.00점 | 사조위의 전문성 부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려는 태도를 보임. | |
| 0.87점 | 강한 어조로 질의하나,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대책과 수사를 요구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0.86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잘 이끌었으나, 특정 증인과의 갈등 상황에서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0.85점 |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 |
| 0.78점 | 전문가(참고인)의 의견을 이끌어내어 제도적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막말
특정 직책(기무대장)을 맡았던 인물에 대해 '공작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자료 제출 오류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장난 치느냐'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조사 시기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헛다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함.
막말
증인의 항의에 대해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의 태도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움.
막말
특정 기관(전남경찰청)을 향해 '무능력', '무성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사조위가 언론 동향 보고를 했고 대변인실이 이를 인지했음에도, 보고의 '형태'가 달랐다는 이유를 들어 보고받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전형적인 책임 회피성 논리임.
궤변
보고 수신 여부를 묻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논점을 권익위의 입장으로 돌려 질문의 본질을 흐림.
궤변
취임한 지 몇 달 되지 않은 시점의 중요 보고 내용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언제 받았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전형적인 회피성 답변임.
궤변
국토부의 공식 입장이 변경된 사실에 대해 '모르겠다'고 부인하면서도, 동시에 권익위 발표로 인해 강제로 알게 되었다고 말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된 주장을 펼침.
막말
전직 장관과 관계자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부 기관의 공식 해석을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