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5차 (2025. 12.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6.90점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과 고압적인 언행, 정치적 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50점 질의의 취지는 정당하나, '파렴치', '범죄집단', '혐한' 등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4.90점 질의의 목적은 명확하나, '별나라 달나라' 등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4.00점 질의의 정당성은 높으나, 증인의 태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조롱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45점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한국어 공부나 하라', '바보인 척한다'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3.43점 피해자 대변 의지는 강하나, '법비'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00점 증인에게 '말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24점 강한 어조와 일부 공격적인 표현이 있으나, 산재 은폐라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 증인을 압박하는 질의 과정의 일환으로 보임.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11점 강한 어조와 냉소적인 표현이 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과 조사를 요구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69점 비판의 수위가 높고 일부 거친 표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1.53점 증인의 발언을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14점 자료 제출 미흡에 대해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성실한 답변을 요구함.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1.12점 감정적인 호소가 일부 섞여 있으나, 노동자 사망 사건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묻는 정당한 질의를 수행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1.00점 법리와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내부 문건 등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1.00점 내부 문건과 녹취록 등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며 증인들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0.81점 기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데이터 유출의 모순점을 논리적으로 파고듦.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0.79점 구체적인 자료와 PPT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범죄집단도 아니고 무슨 거짓말로만 이렇게 상황을 모면하려고 합니까? ... 쿠팡은 대한민국과 헤어질 결심, 범킴은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대한민국국민을 조롱하고 혐한 할 결심을 한 수준 아닙니까?"

기업을 '범죄집단'에 비유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혐한 할 결심'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파렴치한 쿠팡에 대해서 국민이 단호히 심판할 것입니다. ... 배경훈 부총리님 지금 해럴드 로저스 대표의 말장난을 단순히 듣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상대방을 '파렴치한', '말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지금 쿠팡이 대한민국에서 하는 행태들이 피의자가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 무슨 조폭영화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행태를 '코스프레', '조폭영화' 등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돼먹지 않은 저 전략을 일찍이 알고 있는데요."

상대방의 전략에 대해 '돼먹지 않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래서 국회 나와서 저렇게 교만하고 안하무인이고 때로는 바보인 척하고 못 알아들은 척하고 그러면서 지금 국회 업무방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증인에 대해 '교만', '안하무인', '바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도대체 문장의 맥락을 몰라요, 맥락을. 한국어 공부부터 하고 나오세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이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혜경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이렇게 법비(法匪)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소송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는 것이 쿠팡입니다."

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법을 이용하는 도둑'이라는 의미의 '법비'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정혜경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쿠팡이라고 저는 봅니다."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을

막말

"쿠팡의 태도를 보면 이게 미국 기업이든 우리나라 기업도 아니고 무슨 별나라 달나라 기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무공감, 무능력, 갑질 이런 식으로 계속 대응을 하고 해명을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가는데"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별나라 달나라 기업', '무능력', '갑질'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소나기 피하면 끝날 줄 알아요! 지금 자리에서 답변해 보세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막말

"지금 정치쇼 하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이. 정치쇼를 하고 있어."

증인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인 근거 없이 '정치쇼'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보니까 제가 볼 때 로저스 씨한테 김범석은 그냥 신이에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유를 사용했으나,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뉘앙스가 강한 부적절한 표현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말을 요약해서 핵심을 추려서 발언할 줄 모르면 그 방법부터, 말하기 훈련부터 해서 기업을 하든 일을 하든 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해 둡니다."

증인의 발언 능력을 비하하며 '말하기 훈련부터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이거는 정말 몽둥이가 모자라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제가 보니까 법꾸라지들이에요. 변호사 사단으로 지금 이루어져서 처음부터 저는 작정하고 이런 소위 법꾸라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몽둥이가 모자라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지금 전형적인 법꾸라지들이 하고 있는 행태예요."

상대방을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비하 표현인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이 양반이 말이야! 어디 와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증인에 대해 '이 양반'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막말

"윤석열하고 똑같구나. 법꾸라지를 다 모아 가지고 회사 책임자들을 다 시켜 놓고"

회의 목적과 상관없는 정치적 인물을 끌어들여 비유하며 증인과 회사 관계자들을 '법꾸라지'라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