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5차 (2025. 11. 1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성환 의원 사진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4.72점 대체로 성실히 답변했으나, 특정 대목에서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정치적 비난과 책임 회피성 발언을 함.
김정호 의원 사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3.56점 전문적인 R&D 질의를 수행했으나, 서두에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0점 정부의 절차적 무시를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예산 데이터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비판함.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11점 반복적인 질책과 감정적인 호소가 있었으나, 실무진의 부실한 보고 과정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0점 전반적으로는 무난했으나, 공식 명칭에 대해 가벼운 억지 주장을 펼친 점이 다소 부적절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1.85점 정부의 보고 누락에 대해 '야당을 무시하는 건지'와 같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근거가 있음.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1.48점 상임위 전체가 무시당했다는 점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이석하는 등 정치적 행동을 보였으나, 발언 자체는 논리적이었음.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00점 산업재해 통계의 맹점과 현장 안전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며, 감정적인 비난보다는 상식과 기준에 근거하여 질의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00점 고용보험기금의 건전성 문제를 '오늘내일한다', '산소호흡기' 등의 비유를 통해 강조했으나, 이는 상황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수사적 표현으로 적절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86점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를 '뒷짐을 지는 모습'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정책적 책임 추궁의 범위 내에 있으며 논리적 근거를 갖춘 발언임.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38점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원만한 합의점과 추후 대책을 이끌어내려 노력한 품격 있는 진행을 보여줌.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0.00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토론을 이끌었음.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0.00점 사고 피해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매우 건설적이고 대안 중심적인 발언을 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0.00점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0.00점 근로자 권익 보호라는 목적하에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서왕진 의원 사진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기술적인 세부 사항을 정확히 짚어내며 합리적인 예산 증액 필요성을 주장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0.00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취업 문제에 대해 매우 정중하고 건설적인 제안을 하였으며, 발언 전반에 걸쳐 예의를 갖춤.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0.00점 산업계의 우려를 전달하며 실현 가능성에 대해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질문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0.00점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적절한 의견을 제시함.
허종식 의원 사진
허종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0.00점 간결하고 예의 바른 인사말을 전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궤변

"그렇게 깁니까, 세 자로 해야지?"

위원장이 상임위원회의 공식 약칭을 안내하며 정정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 명칭의 타당성을 논리적 근거 없이 단순히 글자 수라는 개인적 선호에 맞추어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태도를 보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막말

"환경은 어디다 팔아먹었습니까?"

부처의 약칭 사용에 대해 질문하며 '팔아먹었느냐'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궤변

"이번 주 일요일 날 출장입니다."

NDC 보고 절차를 무시하고 정부안을 조기 발표한 경위에 대한 김형동 위원의 구체적인 질책과 질문에 대해, 사유 설명 없이 본인의 출장 일정만을 답변하며 질문의 본질을 회피함.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궤변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은 탓입니다."

감축 실적이 저조한 구체적인 원인 분석과 논리적 설명 대신, 전 정부의 무능으로 모든 책임을 돌리는 극단적인 단순화와 정치적 공세를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