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5. 11. 0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6.00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가관')과 비꼬는 질문('속이 시원하냐')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5.08점 근거 없는 정치적 추측성 질문과 비꼬는 태도로 회의의 본질을 흐리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3.89점 정책 비판 과정에서 '사탕발림'과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3.36점 초반에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으나, 후반부 위기 대응 관련 질의에서 책임 회피성 발언과 논거 없는 반복적 답변으로 일관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0점 지역구 현안에 대해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실망감을 드러냈으나, 정당한 권리 주장 범위 내에 있음.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95점 정부의 무능을 강하게 질타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구체적인 일정을 근거로 제시하며 정당한 질의 권한을 행사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00점 방대한 자료와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1.00점 행정 구역 개편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논리적으로 설명함.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1.00점 정부 성과에 대해 매우 편향적으로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나, 발언의 형식은 정중하며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전재수 의원 사진
전재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1.00점 비유를 활용하여 정책적 차이점을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설명함.
김성환 의원 사진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0.00점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에 성실하고 정중하게 답변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0.00점 군사적 대응 상황을 전문적이고 단호하게 설명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0.00점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설명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0.00점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제시하며 매우 건설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이재관 의원 사진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을
0.00점 필요한 행정 자료를 구체적으로 요청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전종덕 의원 사진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0.00점 통계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정책 대안을 제시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00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허성무 의원 사진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0.00점 필요한 자료를 명확하게 요청하는 등 절차에 맞는 발언을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속이 시원하십니까?"

감사원장의 소회 질문에 대한 답변이 짧자,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꼬며 공격적으로 질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국토부의 답변이 가관입니다."

정부 부처의 답변 내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 충북 충주시

궤변

"총리님, 혹시 대통령비서실장이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 자꾸 이렇게 언론에 노출 빈도를 높이는 그런 것 아닙니까? 서울시장 출마합니까, 아니면 충남지사 출마합니까?"

비서실장의 업무 수행으로 인한 언론 노출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개인의 선거 출마 욕심과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 충북 충주시

막말

"나가라고 그러면 되는 거예요, 나가라고?"

국정 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회의에서 공직자의 거취를 가볍게 다루며 총리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궤변

"아까 말씀 주신 8단계의 절차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그리고 양국 간에 합리적인 소통의 구조를 더 개설한다 하는 차원의 취지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농산물 추가 개방이 없다고 확언했음에도, 수입 절차를 개선하는 US 데스크 설치를 단순한 '소통 구조 개설'로 정의하며 실질적인 개방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회피함.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궤변

"제가 캄보디아 총리에게 전화할 일은 조금 아니지 않았을까라고 저는 지금도 판단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직결된 심각한 사태에서 국무총리라는 최고 행정 책임자가 외교 채널이 따로 있다는 이유로 직접적인 소통 노력을 부정하는 것은 책임 회피성 주장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궤변

"이미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의원이 10월 10일까지 구체적인 성과가 없었음을 날짜를 들어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진행 중이었다'는 말만 반복하며 답변을 회피함.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궤변

"혹시 정권이 바뀌어 가지고 저희 충남 홍성 같은 데는 또 야당 지역이라고 그래서 이거 추진하던 거 멈춰 선 거 아닙니까?"

행정적 절차나 구체적인 용역 결과의 미발표 사유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이 정치적 지역구 논리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막말

"장관님의 그런 표현이 실제 협상 내용이 아닌 우리 기업들에게 그냥 사탕발림한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을 '사탕발림'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