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의원
막말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에 대해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50점 | 논리적인 비판을 전개하나, '호구', '꼬리를 내리다' 등 다소 거칠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지방 소멸 위기에 대해 절박하게 호소했으나, 상대 당을 향해 '궤변', '몽니' 등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지역 현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일부 의원들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 |
| 1.00점 | 감성적인 호소와 정치적 찬사가 포함되어 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춘 발언임. | |
| 1.00점 | 강한 반대 의견을 제시하면서도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비판함. | |
| 0.00점 | 상임위원회 심사 보고 내용을 명확하고 전문적으로 전달함. | |
| 0.00점 | 제안 설명의 목적과 내용을 정중하게 전달함. | |
| 0.00점 | 다양한 법안을 효율적으로 보고하였으며, 위원회 내의 화합을 강조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법안의 개정 취지와 구체적인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전달력을 높임. | |
| 0.00점 | 복잡한 법안 통합 과정을 상세하고 명료하게 보고함. | |
| 0.00점 | 심사 보고 내용을 정중하고 명확하게 전달함. | |
| 0.00점 | 취임 인사에서 겸손한 자세와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표현함. | |
| 0.00점 | 불필요한 수식 없이 법안의 핵심 내용을 효율적으로 전달함. | |
| 0.00점 | 특별법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운영 체계를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위원회 상황을 솔직하게 언급하면서도 심사 보고라는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함. | |
| 0.00점 | 법안의 필요성을 차분하고 설득력 있게 설명함. | |
| 0.00점 | 피해자의 고통에 공감하는 매우 품격 있고 진정성 있는 언행을 보여줌. | |
| 0.00점 | 회의 의장으로서 정중하고 매끄럽게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발언자들에 대해 격려와 예우를 갖춘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00점 | 여야 협의 성과를 언급하며 상임위 심사 결과를 전문적으로 보고함. | |
| 0.00점 | 법안의 핵심 내용을 간결하고 품격 있게 설명함. | |
| 0.00점 | 제안 설명의 목적에 충실하며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 |
| 0.00점 | 위원장으로서 심사 보고 내용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전달함. | |
| 0.00점 | 다수의 법안 통합 조정 내용을 체계적이고 명료하게 설명함. | |
| 0.00점 | 경제 상황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추경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하며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임. |
막말
동료 의원들의 야유에 대해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함.
막말
국가적 상황을 설명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꼬리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굴욕적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