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임시] 제11차 (2025. 11. 04.)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50점 논리적인 비판을 전개하나, '호구', '꼬리를 내리다' 등 다소 거칠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관 의원 사진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을
3.00점 지방 소멸 위기에 대해 절박하게 호소했으나, 상대 당을 향해 '궤변', '몽니' 등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3.00점 지역 현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일부 의원들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1.00점 감성적인 호소와 정치적 찬사가 포함되어 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춘 발언임.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강한 반대 의견을 제시하면서도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비판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상임위원회 심사 보고 내용을 명확하고 전문적으로 전달함.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0.00점 제안 설명의 목적과 내용을 정중하게 전달함.
김선교 의원 사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0.00점 다양한 법안을 효율적으로 보고하였으며, 위원회 내의 화합을 강조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임.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0.00점 법안의 개정 취지와 구체적인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전달력을 높임.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복잡한 법안 통합 과정을 상세하고 명료하게 보고함.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0.00점 심사 보고 내용을 정중하고 명확하게 전달함.
김준환 의원 사진
김준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00점 취임 인사에서 겸손한 자세와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표현함.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0.00점 불필요한 수식 없이 법안의 핵심 내용을 효율적으로 전달함.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0.00점 특별법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운영 체계를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0.00점 위원회 상황을 솔직하게 언급하면서도 심사 보고라는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함.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0.00점 법안의 필요성을 차분하고 설득력 있게 설명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00점 피해자의 고통에 공감하는 매우 품격 있고 진정성 있는 언행을 보여줌.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00점 회의 의장으로서 정중하고 매끄럽게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발언자들에 대해 격려와 예우를 갖춘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윤준병 의원 사진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0.00점 여야 협의 성과를 언급하며 상임위 심사 결과를 전문적으로 보고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0.00점 법안의 핵심 내용을 간결하고 품격 있게 설명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0.00점 제안 설명의 목적에 충실하며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이인선 의원 사진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0.00점 위원장으로서 심사 보고 내용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전달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0.00점 다수의 법안 통합 조정 내용을 체계적이고 명료하게 설명함.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0.00점 경제 상황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추경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하며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에 대해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을

막말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함.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상황을 설명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까지 우리는 이런 압박이 올 때마다 한미 관계의 특수성, 안보 논리, 시장 혼란을 이유로 꼬리를 내렸습니다."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꼬리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굴욕적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