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의원
막말
"나도 못 지키는 규제를 국민들에게 굉장히 폭력적으로 강요하면서 위선적으로 국민들을 훈계하고 있는 것 아닌가"
정부 고위공직자들의 행태를 '폭력적 강요'와 '위선적 훈계'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정책 비판을 넘어 '폭력적', '위선적'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4.45점 |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의 자격을 운운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히 사용함. | |
| 3.81점 | 질의의 논리성과 분석력은 매우 뛰어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함. | |
| 2.92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폭망'과 같은 다소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국정감사 취지에 맞는 질의를 수행함. | |
| 2.25점 | 상대방의 실수를 '위증'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압박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비판의 수위는 높으나 구체적인 연구 결과와 법적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 |
| 2.00점 | 상대 위원과 의견 대립이 있었으나, 자신의 논리를 차분하고 명확하게 설명함. | |
| 2.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예의를 유지함. | |
| 1.94점 | 정책 비판은 정당하나 '답정너', '엉터리' 등 격식에 어긋나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답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공격함. | |
| 1.88점 | 강한 어조로 질책하였으나, 조세법률주의라는 명확한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행정 오류를 정확히 짚어냄. | |
| 1.59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하였으며, 갈등 상황에서도 중재안을 제시함. | |
| 1.36점 | 질의 톤이 다소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정책적 허점을 지적함. | |
| 1.36점 | 민감한 정치적 이슈와 법적 쟁점을 명확한 논리로 질의함. | |
| 1.14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하게 이의를 제기하고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전달함. | |
| 1.00점 |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였으며, 경제 현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제언을 중심으로 발언함. | |
| 1.00점 | 구체적인 통계 수치를 제시하며 인사 제도의 불합리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인권 침해 및 제도 개선을 논리적으로 요구함. | |
| 1.00점 | 정중하고 간결하게 실무적인 당부를 전달함. | |
| 0.28점 |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질의를 수행하며 상호 존중하는 태도를 보임. | |
| 0.00점 | 실무적인 필요성을 근거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피력함. | |
| 0.00점 | 법령과 실제 집행의 괴리를 정확히 짚어내며 합리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함. | |
| 0.00점 | 국제 정세와 기업의 애로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여 실효성 있는 대책을 요구함. | |
| 0.00점 |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
막말
정부 고위공직자들의 행태를 '폭력적 강요'와 '위선적 훈계'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행정청의 항소 결정을 합리적 근거가 아닌 개인적인 원한 관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을 '소'에 비유하여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로 묘사함으로써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책적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자격 자체를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상대방이 원론적인 수준에서 잘못이 있다면 맞다고 답변한 것을 '자백'이라고 단정 지으며, 자신의 주장을 기정사실화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위증'이라는 법적 범죄 용어로 단정 지으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