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궤변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국민들께서는 내란 청산 방해 세력으로 오해하실 겁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특정 정치적 프레임(내란 청산 방해)을 씌워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압박하고 위협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33점 | 동료 의원을 '악'이라 칭하고 사적인 동기를 추측해 비하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였으며, 논리적 지적을 회피함. | |
| 7.00점 | '깽판' 등 격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5.69점 | 상대 정당 의원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몰아가는 극단적인 궤변과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5.14점 | '무식하다'는 인신공격과 영화 캐릭터에 빗댄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
| 5.00점 | '정신 나갔다', '나쁜 작태' 등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71점 | 회의 진행을 주도하나,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하게 특정 정치적 프레임으로 위원을 압박하는 모습을 보임. | |
| 3.33점 | 상대 위원에게 '수사받고 오라'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2.64점 | 서면동의서 위조 의혹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다소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절차적 정당성을 묻는 수준이었음. | |
| 2.00점 | 고발 취지의 법적 허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하려 노력함. | |
| 2.00점 | 상대방의 주장을 허위라고 지적하며 간결하게 대응함. | |
| 1.79점 |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려 노력했으며,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궤변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특정 정치적 프레임(내란 청산 방해)을 씌워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압박하고 위협함.
막말
상대 정당 위원들의 활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정신 나갔다', '나쁜 작태'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상고부와 헌법소원의 차이에 대한 나경원 위원의 구체적인 논리적 지적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일관함.
막말
상대방의 언행이나 존재를 '악'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모욕함.
막말
상대 의원의 정치적 야심을 멋대로 추측하여 언급하며, 이를 소란의 원인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특정 인물의 존재가 회의 분위기를 해친다는 식으로 비하함.
궤변
상대 위원들이 구체적으로 언제 어디서 그런 발언을 했는지 명시하지 않은 채, '당신들'이라는 집단적 지칭을 통해 근거 없는 공격을 가함.
막말
범죄 영화의 캐릭터에 빗대어 특정 인물들의 관계를 정의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 집단처럼 묘사하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함.
막말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궤변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 정당 의원 전체를 '내란의 실체'라고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한 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