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2025. 10. 1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4.39점 중재보다는 상대 의원을 '억지'라고 비난하며 갈등 상황을 심화시킴.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4.12점 참고인 보호라는 명분은 정당하나, 동료 의원을 향해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언사를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28점 정책 질의는 훌륭했으나, 이후 동료 의원과의 설전에서 감정적 대응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서영석 의원 사진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71점 전반적으로는 질의에 충실했으나, 특정 제도를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55점 증인에 대해 다소 강압적인 말투와 압박 질문을 사용했으나, 근거 자료에 기반한 정당한 추궁이었음.
서명옥 의원 사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42점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갈등을 조장함.
소병훈 의원 사진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32점 위원장과 동료 의원들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안상훈 의원 사진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65점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 진영에 대한 정치적 프레임 공격을 포함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53점 강한 어조로 질의했으나 판례 등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백종헌 의원 사진
백종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금정구
1.20점 환자 안전 사고에 대해 매우 강한 질책을 했으나, 사안의 심각성에 비추어 볼 때 적절한 수준의 비판이었음.
김예지 의원 사진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16점 인권 침해라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 강한 어조의 수사적 질문을 던졌으나, 논리적 근거가 명확하고 정당한 질의였음.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1.04점 운영상의 미숙함이 있었으나 이를 솔직히 인정하고 사과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매우 날카롭고 구체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였으며, 비판적이지만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한지아 의원 사진
한지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56점 강한 어조로 질책하는 부분이 있었으나, 실태조사 결과 등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0.55점 감정적인 논쟁 과정에 참여하여 대립 구도를 형성함.
김선민 의원 사진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40점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근거를 제시하며 장애인 인권 및 아동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을 논리적으로 요청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0.24점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이주영 의원 사진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0.17점 대법원 판례와 감사원 결과 등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며 법리적 모순점을 정확하게 지적함.
남인순 의원 사진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0.09점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정책 보완 사항을 질의하며 논리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음.
장종태 의원 사진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0.00점 해외 사례와 법적 근거를 활용하여 논리적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중원구

막말

"너무 억지를 부리시네요!"

동료 의원 간의 의견 충돌 상황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갑

막말

"위원장님, 없는 일 만들지 마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다수의 의견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없는 일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위원장의 정직성과 신뢰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갑

막말

"그렇게 잘못된 사생아처럼 태어난 한약사 제도를 계속 30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 해결을 더……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정 전문직 제도인 한약사 제도를 '사생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발언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왜 그렇게 민감해요?"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국민에 대한 예의 문제를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하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김미애 간사님, 억지 좀 그만 부리세요!"

상대 의원을 향해 '억지'라는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갈등을 고조시킴.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뭐가 예의가 없었습니까, 서명옥 위원님!"

동료 의원을 향해 공격적인 말투와 고성 섞인 태도로 질책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립을 유발함.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갑

막말

"우리끼리 한 얘기인데 본인이 왜 발끈하세요?"

상대방의 반응을 '발끈한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키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막말

"국민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잖아요!"

특정 상황에 대한 운영 미숙을 상대 의원이 국민 전체를 무시한 처사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궤변

"이럴 때는 국민 편에서 말씀하시는 게 맞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의사진행 절차에 관한 논쟁을 '국민의 편' 대 '국회의원의 편'이라는 이분법적 구도로 몰아가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논리적 비약을 사용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막말

"국회의원이 무슨 대단한 특권이라고, 국민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참고인에 대한 예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태도를 '특권 의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