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호 의원
막말
"지랄"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비속어인 '지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31점 |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자격 논란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5.27점 | 위원장임에도 '발작', '수감자'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고, 권위를 이용해 발언권을 제한하며 논쟁을 유도함. | |
| 4.87점 | 비속어('지랄')를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모욕했으며, 공격적인 언행으로 갈등을 증폭시킴 (사후 사과하였으나 정도가 심함). | |
| 3.71점 | 상대 의원을 향해 '그것도 모르면서'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31점 |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민감한 질문에 대해 회피성 답변과 논리적 비약이 섞인 주장을 함. | |
| 2.78점 | 상대방에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등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수준이 낮지는 않음. | |
| 1.00점 | 군 정보기관의 과거 과오를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기관의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비판이며 인신공격성 발언은 없었음. | |
| 1.00점 | 실태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군 내부의 모럴해저드 문제를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사안의 특수성을 들어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자신의 견해를 밝힘. | |
| 0.00점 | 증인에게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막말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비속어인 '지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궤변
양국 간 합의된 공식 용어(전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관적인 '시대 상황'과 '의미'를 들어 공식 합의를 부정하는 논리를 펼침.
궤변
대통령 메시지 조율 여부라는 행정적 절차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적절한 이유 없이 답변을 회피함.
궤변
국가 안보의 핵심 조정 기구인 NSC 위원이자 주무 부처 장관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내 안보 메시지의 불일치와 조율 실패라는 질의에 대해 타 부처나 대통령의 발언이라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함.
막말
상대 의원의 강한 항의를 '발작'이라는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국정감사 대상자인 장관에게 '수감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신분을 비하하고 인격적인 모욕을 줌.
궤변
이미 여야 합의로 '내란혐의 진상조사위원회'라는 명칭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최종 판결만이 유일한 근거라며 행정 문서의 용어 사용을 원천 봉쇄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동료 의원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궤변
현대 외교적 합의 사항인 전작권 문제를 5,000년이라는 무리한 역사적 시간 지평으로 확장하여 논리적 비약을 통해 정당화함.
막말
상대방을 '내란 옹호자'로 낙인찍어 공격하며, 함께 앉아 있을 수 없다는 극단적인 배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원장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창피하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