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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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7.31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자격 논란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5.27점 위원장임에도 '발작', '수감자'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고, 권위를 이용해 발언권을 제한하며 논쟁을 유도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4.87점 비속어('지랄')를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모욕했으며, 공격적인 언행으로 갈등을 증폭시킴 (사후 사과하였으나 정도가 심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3.71점 상대 의원을 향해 '그것도 모르면서'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3.31점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민감한 질문에 대해 회피성 답변과 논리적 비약이 섞인 주장을 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78점 상대방에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등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수준이 낮지는 않음.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1.00점 군 정보기관의 과거 과오를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기관의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비판이며 인신공격성 발언은 없었음.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1.00점 실태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군 내부의 모럴해저드 문제를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1.00점 사안의 특수성을 들어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자신의 견해를 밝힘.
황명선 의원 사진
황명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0.00점 증인에게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지랄"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비속어인 '지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그 시대 상황과 여건에 따라서 저는 그 말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회복이라는 것은 원래대로 그 자리에 돌려놓는다는 그런 의미기 때문에 저는 그 표현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양국 간 합의된 공식 용어(전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관적인 '시대 상황'과 '의미'를 들어 공식 합의를 부정하는 논리를 펼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제가 대통령님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 논할 그럴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건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 메시지 조율 여부라는 행정적 절차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적절한 이유 없이 답변을 회피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국방장관으로서 대통령님이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제가 평가하기는 상당히 제한됩니다. ... 이건 통일부장관님의 생각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이고"

국가 안보의 핵심 조정 기구인 NSC 위원이자 주무 부처 장관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내 안보 메시지의 불일치와 조율 실패라는 질의에 대해 타 부처나 대통령의 발언이라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함.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 충남 서산시태안군

막말

"아니, 왜 이렇게 발작을 해요?"

상대 의원의 강한 항의를 '발작'이라는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 충남 서산시태안군

막말

"아니에요, 장관은 가만히 계세요. 왜냐하면 수감자잖아요."

국정감사 대상자인 장관에게 '수감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신분을 비하하고 인격적인 모욕을 줌.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 충남 서산시태안군

궤변

"내란에 대한 최종적 판결은 형법 87조가 맞지요? ... 최종 법적 판단이 나와야 그때 여러분들이, 이게 나오면 그 누구든 다 내란이라고 쓸 겁니다."

이미 여야 합의로 '내란혐의 진상조사위원회'라는 명칭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최종 판결만이 유일한 근거라며 행정 문서의 용어 사용을 원천 봉쇄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트랜스퍼라고요, 트랜지션이 아니고. 다른 문장이에요. 그것도 모르면서 질문을 해요."

동료 의원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궤변

"역사적인 관점에서 5000년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전작권을 늘 행사해 왔지요, 사실은. ... 역사적인 관점에서 5000년 역사 동안 가지고 왔던 것을 회복하는 거다, 이것은 대통령으로서 아주 적절한 표현이라고 저는 봅니다."

현대 외교적 합의 사항인 전작권 문제를 5,000년이라는 무리한 역사적 시간 지평으로 확장하여 논리적 비약을 통해 정당화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내란을 옹호하는 저런 분과 어떻게 같이 있습니까?"

상대방을 '내란 옹호자'로 낙인찍어 공격하며, 함께 앉아 있을 수 없다는 극단적인 배제 표현을 사용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성일종 같은 분이 국민을 대표해? 창피하지도 않아?"

위원장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창피하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