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의원
막말
"백해룡 경정 1인의 거짓말과 허풍만을 믿고 힘으로 밀어붙인 청문회입니다. ... 명심에게 바치는 충성 경쟁으로 국회가 명심에 의한, 명심을 위한 공전을 거듭하는 것으로 비쳐서야 되겠습니까? ... 블랙 코미디 청문회였음이 국민 앞에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 경찰 한 명의 과대망상에 빠진 위증이 경찰조직 전체를 흔들고 있는데 ... 뻥카 청문회 하지 마시고"
상대 진영의 청문회 진행 과정과 특정 증인에 대해 '허풍', '블랙 코미디', '과대망상', '뻥카'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