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범 의원
막말
"방금 여당 위원님들께서 제가 보기에는 좀 부적절하다고, 좀 위험한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동료 의원들이 정책적 취지에 따라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부적절'하고 '위험한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위험하다'고 표현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50점 | 융합 시대의 통합 운영 필요성이라는 타당한 주장 속에 '일자리 늘리기'와 같은 냉소적이고 억지스러운 표현을 섞어 사용함. | |
| 2.00점 | 강한 비판적 어조를 사용하나, 국내법 적용의 당위성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63점 | 정무적 판단과 논리적 모순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 |
| 1.50점 | 통상 관계와 국내 산업 보호라는 명확한 관점에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침. | |
| 1.45점 | 정부와 업계의 시각 차이를 지적하며 규제 부담에 대해 우려를 표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틀 안에서 발언함. | |
| 1.35점 | 특정 외부 단체의 의견 제출 방식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했으나, 논리적 흐름은 적절함. | |
| 1.23점 |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려 노력하였으나, 수석전문위원의 조심스러운 발언을 끊으며 시간 절약을 강조하는 모습이 다소 고압적으로 비칠 수 있음. | |
| 1.00점 | 법안의 취지에 공감하며 구체적인 보완 사항을 요청하는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70점 | SLA 등 실무적 관점의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건설적이고 논리적인 토론을 이끎. |
막말
동료 의원들이 정책적 취지에 따라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부적절'하고 '위험한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비하함.
궤변
방송과 디지털 위기 대책본부의 분리 운영이라는 행정적 효율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일자리 늘리기'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연결하여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측면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