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헌 의원
막말
감사원 내 특정 사조직의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폭 집단', '사교 집단'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20점 |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였으나, '조폭', '사교 집단', '초등학생'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정책 및 자질 검증보다는 특정 정권에 대한 극단적인 비난과 정치적 수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92점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엉터리' 등의 거친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3.20점 | 외제차 소유와 관세 위반을 연결 짓는 등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을 펼침. | |
| 2.90점 | 검증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나, 후보자의 발언을 '허언'으로 치부하는 등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 |
| 2.86점 | 후보자를 옹호하는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의 의도를 '망신 주기'로 규정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10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내로남불'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대립각을 세움. | |
| 2.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보고서 내용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감사원의 책임 있는 답변을 이끌어내려 노력함. | |
| 2.00점 | 후보자의 과거 행보와 현재 답변 사이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중립성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짐. | |
| 1.94점 | 디지털 포렌식 및 인권 침해 등 법적·제도적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개선 방안을 요구함. | |
| 1.50점 | 상대 위원에 대한 존중을 표하면서도, 인권과 사생활 보호라는 논거를 들어 합리적으로 발언함. | |
| 0.24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효율적으로 시간을 배분하고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
막말
감사원 내 특정 사조직의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폭 집단', '사교 집단'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비하함.
막말
감사원의 쇄신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며 '암 걸린 환자'와 '반창고'라는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쇄신책의 실효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감사원 TF의 개혁 방안을 지적하며 '초등학생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대안을 마련한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특정 위원회의 활동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상대 진영의 이중잣대를 비판하기 위해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궤변
감사원의 감사 권한이라는 공적 기능과 인사청문회 대상자의 자료 제출 의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사안을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엉터리', '우스운 게 아니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의 권위를 깎아내림.
막말
상대 위원들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망신 주기'라는 악의적인 의도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자료 제출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후보자의 모두발언 전체를 '허언'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정부에 대해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 '국가 패망'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궤변
단순히 외제차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관세법 위반이나 외환 거래 내역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