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방위원회 제7차 (2025. 11.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5.00점 전반적으로는 예산안에 동의하며 정중했으나, 특정 대상에 대해 '고름', '가장 못된 사람들' 등 과격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0점 질의 내용이 매우 공격적이고 일부 자의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으나, 제시된 자료를 근거로 질의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0.00점 예산 심사 결과를 사실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보고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0.00점 지역구 현안과 정책적 대안을 중심으로 정중하게 의견을 개진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00점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0.00점 상대방의 강한 질의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고 정중하게 답변하며 논리적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북한의 중요시설을 공격해서 전쟁을 유발하겠다 하는 것은 단군 이래 가장 잔인하고 가장 매국적이고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두환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이것은 고름이 피가 되지 않습니다. 다 짜내야 됩니다. ... 고름의 찌꺼기까지 다 짜내시기 바랍니다."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