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승 의원
막말
"마치 서민을 위한 코스프레는 다 해 놓고 또 뒤로 가서 뒤통수치는, 예산을 감액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동료 위원한테 상의도 안 하고 양해 구하지도 않고. 지금 전쟁을 하자는 겁니까, 뭡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코스프레', '뒤통수치는'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전쟁을 하자는 거냐'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비유적 표현을 넘어 '뒤통수', '전쟁'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논쟁적 분위기를 조성함. | |
| 4.00점 | 정책적 비판은 타당하나, 정부를 향해 '겁 없이'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다소 감정적인 호소가 섞여 있으나, 수도권 양육자의 어려움을 대변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국정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차등 지원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00점 | 해외 사례와 적극적 평등조치 개념을 도입하여 정책 디자인의 다양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발언 시간을 조절하고 질서를 유지함. | |
| 1.00점 | 지역 차등 지급의 불합리성을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들어 차분하게 주장함. | |
| 1.00점 | 상대측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논리를 명확히 펼치며 원활한 진행을 요청함. | |
| 0.00점 | 자신의 장애 상황과 관련한 실질적인 어려움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하며 개선을 요청함. | |
| 0.00점 |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보고하여 회의 진행에 기여함. | |
| 0.00점 | 자신의 찬반 입장과 그 이유를 논리적이고 투명하게 설명함. | |
| 0.00점 | 자신의 의견을 간결하고 정중하게 표현함. |
막말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코스프레', '뒤통수치는'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전쟁을 하자는 거냐'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부의 재정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겁 없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