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6.34점 현안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특정인에 대해 '똘끼', '정신 구조 문제'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3.67점 쇼, 부역, 약속대련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40점 비유를 통한 주장이 다소 감정적이며 논리적 비약이 포함되어 있음.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0점 타 위원의 질의 권한을 제한하려는 태도를 보임.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0점 강하게 질의하고 압박하지만,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책임을 물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0점 집요하게 모순점을 파고들며 구체적인 답변을 끌어내려 노력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00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중앙지검장이 항소할 수 있는데 안 했으면 가 가지고 ‘중앙지검장 소신 없이 뭐 하는 거냐’고 벌떼처럼 달려 들어서 욕하는 게 저는 상식적이라고 보는데 엉뚱한 데다 돌을 던지고 앉아 있어요. 마치 제가 볼 때는 약속대련 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벌떼처럼 달려 들어 욕하는 것'이나 '약속대련'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 있었던 각종 정치 외압, 허위·날조 수사에 관여되거나 부역한 자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장 쓰지 못하게 조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특정 인물들을 '부역한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항소해 가지고 자기가 다칠 것 같으니까 외압에 의해서 항소 포기한 것처럼 쇼를 하고 사직서 냈지요."

상대방의 사직 및 항소 포기 결정을 '쇼'라고 표현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이번에 정치적 집단 항명 쇼에 참여한 검사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푼 쓰지 못하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직자의 집단행동을 '항명 쇼'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궤변

"부모가 자식한테 용돈 주면서 용돈 용도도 못 알아봅니까? 학용품 살지, 볼펜을 살지, 연필 살지 모르지요. ‘아버지 저 공부할 수 있게 돈 주세요’ 이걸 못 합니까?"

국가 기관 간의 예산 통제와 수사 기밀 유지라는 복잡한 제도적 쟁점을 부모와 자식의 용돈 관계로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논리를 전개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막말

"공수처는 그런 자질 없는 똘끼 어린 공무원이 그대로 남아 있고 저런 사태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 책임감 못 느낍니까?"

'자질 없는', '똘끼 어린' 등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막말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고 알려져 있는 사람이 반성은커녕 저런 증세가, 도발할 정도로 더 이상해지고 기고만장한 모습을 보이는 것 보면"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더 이상해지고'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막말

"감사위원의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국민들에게 비칠 때는 헌법에서 정한 임기 4년을 그대로 지켜 주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특정 공직자의 행동을 근거로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