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
막말
"진짜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입니다. ... 지금 말을, 설명하시는데 자꾸 꼬이거든요? ... 지금 말이 꼬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어요."
상대방의 설명 방식과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70점 | 질문의 취지는 정당하나, 답변자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와 무시하는 태도가 빈번함. | |
| 2.63점 | 감사원 제도 개선이라는 목적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에 대한 강한 인신공격과 자극적인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함. | |
| 1.06점 | 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국민적 정서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의견을 개진함. | |
| 1.05점 | 비판의 수위가 높고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예산 낭비와 성과 부재라는 구체적 근거에 기반한 발언임. | |
| 0.85점 | 회의 소위원장으로서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며, 부처의 자료 제출을 독려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합리적으로 조율함. | |
| 0.79점 | 예산 수치를 꼼꼼히 확인하고, 특활비의 필요성과 투명성 확보라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함. | |
| 0.79점 | 부처 간 업무 영역 및 공무원 처우 문제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지적함. | |
| 0.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 예산 추계 근거를 전문적으로 설명함. |
막말
상대방의 설명 방식과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법원 제도를 참고하고 있다는 답변에 대해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공무 수행을 위한 연수 제도를 단순히 '관광'이나 '휴가'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가치를 비하함.
막말
특정 인물에 대해 '단군 이래 최악', '안하무인', '타이거파'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궤변
연수 기간의 확대라는 행정적 제도 개선이 20년 전의 구체적인 헌법재판소 판결 결과까지 바꿨을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