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경상남도 (2025. 10. 2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5.50점 충고의 형식을 빌렸으나 증인을 '개'나 '손오공'에 비유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00점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했으나, 위원장을 향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3.74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추측성 발언이 있으나, 도정 감시라는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 범위 내에서 질의를 수행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64점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위원장을 향해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을 드러냄.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31점 위원으로서의 권위를 무시하는 발언을 했으며, 특정 증인에게 편향된 진행 태도를 보여 논란을 야기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0점 과거 사례를 들어 논쟁했으나,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하며 발언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1.42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규칙 준수를 요구하는 수준임.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1.40점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유발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22점 간결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1.00점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함.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1.00점 팩트 중심의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감정적인 대응 없이 사실 관계 확인에 집중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손오공의 죄가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한 죄야."

증인을 소설 속 인물인 손오공에 비유하며, 증인의 행동을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갑

막말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 없다는 말이 있어. 자꾸 여러 사람하고 싸우다 보면 본인도 콧등이 물려."

증인을 '사나운 개'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이는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일을 거꾸로 합니까, 어떻게!"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서귀포시

막말

"위원장답게 해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표하며 상대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오늘 좀 특별히 애틋하신 것 같습니다, 반장님."

위원장의 중립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사카즘)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마무리할 테니까 가만 계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가만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