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의원
막말
"손오공의 죄가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한 죄야."
증인을 소설 속 인물인 손오공에 비유하며, 증인의 행동을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50점 | 충고의 형식을 빌렸으나 증인을 '개'나 '손오공'에 비유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했으나, 위원장을 향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3.74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추측성 발언이 있으나, 도정 감시라는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 범위 내에서 질의를 수행함. | |
| 2.64점 |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위원장을 향해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을 드러냄. | |
| 2.31점 | 위원으로서의 권위를 무시하는 발언을 했으며, 특정 증인에게 편향된 진행 태도를 보여 논란을 야기함. | |
| 2.00점 | 과거 사례를 들어 논쟁했으나,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하며 발언함. | |
| 1.42점 | 절차적 문제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규칙 준수를 요구하는 수준임. | |
| 1.40점 |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유발함. | |
| 1.22점 | 간결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 |
| 1.00점 |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팩트 중심의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감정적인 대응 없이 사실 관계 확인에 집중함. |
막말
증인을 소설 속 인물인 손오공에 비유하며, 증인의 행동을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증인을 '사나운 개'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이는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표하며 상대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함.
막말
위원장의 중립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사카즘)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가만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