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의원
막말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실드 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상대방이 특정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전제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회의 맥락과 무관한 발언으로 논쟁을 유발하고 국정감사의 엄중한 분위기를 훼손함. | |
| 6.00점 | 동료 위원을 비꼬는 막말과 사실관계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을 펼쳐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저해함. | |
| 5.09점 | 전임자에 대한 비판 과정에서 부적절한 비유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29점 | 정책 질의보다 상대방의 개인적 도덕성 비난에 치중하며 '내로남불', '아빠 찬스' 등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88점 | 시장 원리에 기반한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마무리 단계에서 정치적 편향성이 담긴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
| 3.14점 |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한심하다', '떠들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00점 | 정치적 견해가 뚜렷하고 비판적이나, 통계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2.00점 | 신장식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반복적인 추궁 형태의 발언을 함. | |
| 1.50점 | 비유적 표현('봉')을 사용하여 강조했으나, 전반적으로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논리적 질의를 수행함. | |
| 1.23점 | 정책 질의는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이념 타령', '구더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으로 비판함. | |
| 1.17점 | 회의를 원만히 진행했으나, '실세 소문' 등 근거 없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압박하는 모습이 부적절함. | |
| 1.00점 | 통계 자료를 활용하여 은행권의 모순된 비용 집행 구조를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1.00점 | 가상자산 시장의 국제화와 활성화를 위해 법적, 제도적 미비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 |
| 1.00점 | 실증적인 데이터와 통계 자료를 활용하여 정부 정책의 허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특정 인물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구체적 증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0.85점 | 회계 기준 및 금융 제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70점 | 규정과 사례를 정확히 제시하며 금융감독 체계의 허점을 날카롭고 품격 있게 지적함. | |
| 0.67점 | 강한 비유('노예 문서', '약탈적 금융')를 사용했으나, 이는 제도적 모순을 강조하기 위한 수사적 표현으로 판단됨. | |
| 0.62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의와 대안을 제시함. | |
| 0.60점 | 정확한 통계 수치와 과거 자료를 제시하며 금융당국의 무능함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0.59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0.50점 | 회전문 인사 및 사모펀드 규제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차분하고 전문적인 태도로 질의함. | |
| 0.33점 | 본인의 전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포용적 금융의 필요성과 산하기관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지적함. | |
| 0.00점 | 국제 정세와 국내 대응의 격차를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함. |
막말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실드 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상대방이 특정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전제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부의 대응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거나, 공직자의 발언을 '떠들어 대다'라고 표현하는 등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객관적 근거 없이 '실세라고 소문이 났다'는 식의 추측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내용을 정치적 프레임으로 비꼬며 냉소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질의 중인 동료 위원을 향해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이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궤변
앞서 유영하 위원이 제시한 구체적인 채무액과 회수액 데이터(원금 12.3억, 총채무 91.4억, 회수액 22.7억)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근거 없는 수치를 주장하며 논점을 흐림.
막말
현재 진행 중인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타 의원의 개인적 사건을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대통령과 전임 원장 및 관련자들을 '꼴뚜기', '망둥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로 표현하였으며, '경거망동'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상대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공격적인 말투와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아빠 찬스', '현금 부자'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와 재산을 조롱하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상대방의 개인적 상황을 비난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