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금융위원회|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 (2025. 10. 2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7.00점 질의의 취지는 명확하나,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인영 의원 사진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5.37점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형량을 언급하며 위협하거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이양수 의원 사진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4.00점 비속어를 인용하여 발언하고, 다소 감정적인 호소와 정치적 공세 위주의 화법을 사용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3.00점 정책 비판 과정에서 '때려잡다', '발로 걷어차다' 등 감정적이고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37점 정책적 대안 제시는 논리적이었으나, 일부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떨어짐.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36점 정책적 주장이 강하고 답변자에게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답변 시간에 대해 가벼운 핀잔을 주는 등 약간의 감정적 모습이 있었음.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압박했으나, 데이터와 타임라인을 근거로 제시하여 주장의 정당성을 확보함.
추경호 의원 사진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1.92점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명확한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책 방향성을 추궁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1.75점 비유적 표현('엿가락')이 다소 거칠지만,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는 논리적 질의를 수행함.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1.67점 정치적 쟁점에 대해 '내란 공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질의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1.00점 어조는 매우 강하고 공격적이나, 지적하는 내용이 구체적인 사실과 법령에 근거하고 있음.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0.93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고 조율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0.80점 국제 순위와 통계 자료를 활용하여 회계투명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개선을 촉구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0.7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해외 사례를 근거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0.42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책의 리스크와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0.29점 증인의 위증을 강하게 질타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의 발언임.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0.00점 통계와 사례를 활용하여 제도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는 품격 있는 질의를 함.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0.00점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갑

막말

"나중에 그것 사실 확인되면 책임져야 돼요. 10년 이하 징역이에요.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구체적인 형량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발언임.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갑

막말

"변명하지 말고 확실하게 대답하라니까. 내가 웬만하면 이런 사람 아니라고."

상대방의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고, 자신의 성격을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이 포함됨.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막말

"못 믿어. 금융위로부터 받아야 돼."

동료 의원이 제시한 자료의 출처를 근거 없이 '못 믿는다'고 단정 지어 말함으로써 상대방의 신뢰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달서구갑

막말

"강남만 때려잡아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때려잡다'라는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하함.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달서구갑

막말

"부동산정책을 세우라고 했더니 정책은 안 세우고 부동산철책을 세웠다는 겁니다."

정부의 정책을 '철책'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행정 능력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달서구갑

막말

"그 대출금 정부가 갚아 주지도 않으면서 이 행복을 왜 발로 걷어찹니까?"

'발로 걷어차다'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난함.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막말

"아무 쓰잘데기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공공기관이 보유한 채권을 '쓰잘데기없다'고 표현한 것은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도봉구갑

막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센 욕 한 번 하신 것 말고는 제가 확인이 안 돼서 자꾸 그런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증인의 전문성이나 역량이 아닌,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속어 사용을 유일한 성과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도봉구갑

막말

"중소기업 경영에 완전히 실패한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대기업 경영의 총책임자로 간다는 건데 이것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증인의 과거 이력을 '완전한 실패'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임명 과정이 상식 밖이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