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의원
막말
"나중에 그것 사실 확인되면 책임져야 돼요. 10년 이하 징역이에요.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구체적인 형량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발언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질의의 취지는 명확하나,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5.37점 |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형량을 언급하며 위협하거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4.00점 | 비속어를 인용하여 발언하고, 다소 감정적인 호소와 정치적 공세 위주의 화법을 사용함. | |
| 3.00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때려잡다', '발로 걷어차다' 등 감정적이고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 |
| 2.37점 | 정책적 대안 제시는 논리적이었으나, 일부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떨어짐. | |
| 2.36점 | 정책적 주장이 강하고 답변자에게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답변 시간에 대해 가벼운 핀잔을 주는 등 약간의 감정적 모습이 있었음.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압박했으나, 데이터와 타임라인을 근거로 제시하여 주장의 정당성을 확보함. | |
| 1.92점 |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명확한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책 방향성을 추궁함. | |
| 1.75점 | 비유적 표현('엿가락')이 다소 거칠지만,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는 논리적 질의를 수행함. | |
| 1.67점 | 정치적 쟁점에 대해 '내란 공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질의함. | |
| 1.00점 | 어조는 매우 강하고 공격적이나, 지적하는 내용이 구체적인 사실과 법령에 근거하고 있음. | |
| 0.93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고 조율함. | |
| 0.80점 | 국제 순위와 통계 자료를 활용하여 회계투명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개선을 촉구함. | |
| 0.7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해외 사례를 근거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0.42점 |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책의 리스크와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0.29점 | 증인의 위증을 강하게 질타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의 발언임. | |
| 0.00점 | 통계와 사례를 활용하여 제도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는 품격 있는 질의를 함. | |
| 0.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막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구체적인 형량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발언임.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고, 자신의 성격을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이 포함됨.
막말
동료 의원이 제시한 자료의 출처를 근거 없이 '못 믿는다'고 단정 지어 말함으로써 상대방의 신뢰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때려잡다'라는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하함.
막말
정부의 정책을 '철책'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행정 능력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발로 걷어차다'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공공기관이 보유한 채권을 '쓰잘데기없다'고 표현한 것은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임.
막말
증인의 전문성이나 역량이 아닌,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속어 사용을 유일한 성과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증인의 과거 이력을 '완전한 실패'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임명 과정이 상식 밖이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