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망신'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과 국가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발언을 함.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매국, 뻔뻔, 징치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심하게 모욕하고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 |
| 7.34점 | 매국, 사기극 등 극단적 표현을 남발하고 발언 시간을 반복적으로 초과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00점 | 강한 어조의 비판과 더불어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정치적 억지 주장을 펼침. | |
| 4.80점 | 비리 의혹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위를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4.27점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품격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대응함. | |
| 3.87점 | 동료 위원에게 반말 섞인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78점 | 논리적인 근거 제시 후 마무리 단계에서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신공격을 가함. | |
| 3.50점 | 비속어('개망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 |
| 3.33점 | 날카로운 분석으로 질의했으나, 후반부에 감정적인 호소와 인신공격성 질문이 섞임. | |
| 3.00점 | 다른 위원의 발언에 대해 조급함을 드러내며 중단을 요구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78점 | 상대 위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일삼음. | |
| 2.56점 | 타 위원의 발언에 개입하여 '똑바로 알려줘야 한다'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07점 | 질의 시작 시 다소 냉소적이고 도발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함. | |
| 2.00점 | 답변자의 회피에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정당한 지적을 수행함. | |
| 1.99점 | 회의 진행 중 답변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1.28점 | 강한 비판적 용어를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 및 계약의 불공정성에 대한 정치적 질의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정부 내 발언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자료를 요청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사실 기반의 발언을 강조하며 품격 있게 자료를 요청함. | |
| 1.00점 | 매우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통해 실질적인 답변을 이끌어냄. | |
| 0.00점 | 방대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수행하여 모범적인 모습을 보임. |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망신'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과 국가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발언을 함.
막말
국가 간의 협정이나 기업 간의 계약을 '매국 협정'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반국가적 행위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증인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책적 판단이나 계약 내용을 '매국계약'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특정 개인과 정당을 공격함.
막말
증인의 발언을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회의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권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도로 무례하고 감정적인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막말
답변자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원전 계약 체결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계엄령이라는 정치적 상황과 무리하게 연결 지어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막말
정책적 과오에 대한 질의를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격식 없는 방언과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 자격을 운운하며 '쓸데없는 소리'라고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을 '자격도 없는 분'으로 규정하며 지속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증인에 대해 '말장난',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사회적 징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정부 사업을 구체적인 증거 제시 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도덕성과 자질을 비하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원색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 같지도 않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격식을 갖추지 않고 공격적이며 무례한 어조로 응대함.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떠든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