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민 의원
막말
"보훈부의 이번 종합대책 보니까 진짜 완전 엉망입니다."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완전 엉망'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자격 없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갔으나, '인면수심'과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
| 3.00점 | 청렴도와 개인적 행태를 강하게 질책하며 거취 결정을 압박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05점 | 정책 실패에 대한 강한 비판 과정에서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거는 구체적임.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공직자의 사명과 절차적 정당성을 묻는 적절한 질의였음. | |
| 2.00점 | 매우 강한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팩트 체크를 통해 상대의 위증 가능성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2.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객관적인 증거(PPT)를 통해 상대의 잘못을 정확히 지적함. | |
| 1.71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장관에게 '아무것도 모르고 계시네요' 등 다소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56점 | 애국심에 호소하는 감정적인 접근과 강한 어조의 비판이 섞여 있음. | |
| 1.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원만하게 질의 시간을 조절하고 중재함. | |
| 1.00점 | 문서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팩트 중심으로 질의함. | |
| 0.76점 |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를 안내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하며 품격 있게 회의를 이끌었음. | |
| 0.50점 | 정확한 수치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 부실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함. |
막말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완전 엉망'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가훈을 인용하여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인격을 구체적 근거 없이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