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경제·인문사회연구회 (2025. 10.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5.25점 질의 과정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부적절한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5.00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압박 위주의 질의 방식을 보임.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5.00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답변자의 가족을 언급하는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공격적 언행을 보임.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4.48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지키지 않고 비하적 표현을 사용했으며, 동료 위원의 정정 요청을 억지로 묵살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0점 매우 강한 어조로 질타하였으나, 공소장과 CCTV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함.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0점 증인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 표현하는 등 공격적인 면이 있으나, 사실관계 확인을 통한 정당한 비판의 범주에 있음.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어조는 강하고 공격적이었으나, 녹취와 서한 등 확실한 물증을 통해 상대의 거짓말을 입증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2.00점 감정적인 호소가 있으나, 이는 피해자의 고통을 대변하기 위한 맥락이며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93점 공직자의 윤리 문제와 범죄 수익 환수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공익적 목적의 질의 범위 내에 있음.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1.70점 정부의 외교 및 방산 정책에 대해 강한 비판과 의혹을 제기하며 날카롭게 몰아붙였으나, 근거 데이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1.33점 증인 채택 절차 등 의사진행 과정의 문제점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호소했으나, 절차적 정당성을 요구하는 발언이었음.
이양수 의원 사진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1.15점 논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냉소적인 비하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1.00점 구체적인 자료와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유착 의혹을 날카롭게 지적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1.00점 상대방의 잘못된 사실관계 적시에 대해 정중하게 정정을 요청하고 절차를 준수함.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1.00점 정부의 자료 비공개 사유에 대해 논리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정당하게 요구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1.00점 누락된 자료의 공통점을 분석하여 제출을 요구하는 등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1.00점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제언을 하는 매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이인영 의원 사진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1.00점 구체적인 증거(녹취록, 카톡 등)를 제시하며 위법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추궁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모순점을 지적하며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정부 기관의 부실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00점 위원장의 부적절한 진행에 대해 정당하게 항의하고, 탄소중립 및 스토킹 범죄 대응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김상훈 의원 사진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0.00점 특이사항 없는 짧은 발언만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막말

"저러니까 공정하지 못하다고 그러지."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냉소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상당구

막말

"그러면 원장님은 원장님 자식한테도 그런 단어를 써요, 욕을?"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가족(자식)을 언급하며 공격하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궤변

"여기서 일방적인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나온 자리는 아닙니다."

국정감사는 의원이 정부의 업무 수행을 감시하고 질의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의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일방적인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회의의 본질을 왜곡함.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궤변

"조용하지요. 내가 질의하겠습니다."

김용만 위원이 무안공항 참사에 대해 질의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조용하다'는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며 논점을 회피함.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막말

"그런데 무안공항 참사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 같아요, 전부."

특정 정당이나 단체의 대응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궤변

"아니, 회사 내에서 갈등이 있는 것을 여기서 우리 국회의원들이 판정을 하실 겁니까?"

직장 내 갑질 및 부당노동행위라는 법적·사회적 쟁점이 있는 사안을 단순한 '회사 내 갈등'으로 폄하하여 논점을 흐리고 질의를 차단하려 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눈과 귀가…… 눈을 가리고 귀가 막혀 있다 이 말이에요."

상대방(한영수 원장)이 내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골 때리는구먼, 말하는 게."

정부 관계자인 비서실장의 답변에 대해 '골 때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