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수 의원
막말
"저러니까 공정하지 못하다고 그러지."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냉소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25점 | 질의 과정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부적절한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압박 위주의 질의 방식을 보임. | |
| 5.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답변자의 가족을 언급하는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공격적 언행을 보임. | |
| 4.48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지키지 않고 비하적 표현을 사용했으며, 동료 위원의 정정 요청을 억지로 묵살함. | |
| 2.00점 | 매우 강한 어조로 질타하였으나, 공소장과 CCTV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함. | |
| 2.00점 | 증인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 표현하는 등 공격적인 면이 있으나, 사실관계 확인을 통한 정당한 비판의 범주에 있음. | |
| 2.00점 | 어조는 강하고 공격적이었으나, 녹취와 서한 등 확실한 물증을 통해 상대의 거짓말을 입증함. | |
| 2.00점 | 감정적인 호소가 있으나, 이는 피해자의 고통을 대변하기 위한 맥락이며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 |
| 1.93점 | 공직자의 윤리 문제와 범죄 수익 환수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공익적 목적의 질의 범위 내에 있음. | |
| 1.70점 | 정부의 외교 및 방산 정책에 대해 강한 비판과 의혹을 제기하며 날카롭게 몰아붙였으나, 근거 데이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33점 | 증인 채택 절차 등 의사진행 과정의 문제점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호소했으나, 절차적 정당성을 요구하는 발언이었음. | |
| 1.15점 | 논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냉소적인 비하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1.00점 | 구체적인 자료와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유착 의혹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1.00점 | 상대방의 잘못된 사실관계 적시에 대해 정중하게 정정을 요청하고 절차를 준수함. | |
| 1.00점 | 정부의 자료 비공개 사유에 대해 논리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정당하게 요구함. | |
| 1.00점 | 누락된 자료의 공통점을 분석하여 제출을 요구하는 등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 |
| 1.00점 |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제언을 하는 매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증거(녹취록, 카톡 등)를 제시하며 위법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추궁함. | |
| 1.00점 |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모순점을 지적하며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정부 기관의 부실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위원장의 부적절한 진행에 대해 정당하게 항의하고, 탄소중립 및 스토킹 범죄 대응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 |
| 0.00점 | 특이사항 없는 짧은 발언만 수행함. |
막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냉소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가족(자식)을 언급하며 공격하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궤변
국정감사는 의원이 정부의 업무 수행을 감시하고 질의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의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일방적인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회의의 본질을 왜곡함.
궤변
김용만 위원이 무안공항 참사에 대해 질의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조용하다'는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며 논점을 회피함.
막말
특정 정당이나 단체의 대응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궤변
직장 내 갑질 및 부당노동행위라는 법적·사회적 쟁점이 있는 사안을 단순한 '회사 내 갈등'으로 폄하하여 논점을 흐리고 질의를 차단하려 함.
막말
상대방(한영수 원장)이 내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부 관계자인 비서실장의 답변에 대해 '골 때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