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방위원회 제3차 (2025. 09.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7.20점 사과를 번복하는 궤변과 동료 의원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막말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6.00점 군 기강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후보자에게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3.00점 상대 위원의 태도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2.00점 속기록을 근거로 상황을 설명하려 했으나 논쟁 과정에 가담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60점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사과를 강하게 요구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00점 상호 존중과 배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유감을 표명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1.00점 상대 당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대승적인 차원의 마무리를 독려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1.00점 소속 위원의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측에 사과하며 원만한 해결을 도모함.
황명선 의원 사진
황명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1.00점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62점 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회의의 품격을 유지하려 노력함.
백선희 의원 사진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정책 중심의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그것도 못 하면 의장 자격 없어요."

자료 제출 및 설명 방식에 대한 불만을 이유로 후보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민간인이 쓰는 용어 쓰지 마세요. 군복을 입었으면 군복 입은 장군답게 좀 얘기하세요."

후보자의 답변 내용보다는 말투나 용어 선택을 문제 삼아 '민간인'이라 칭하며 훈계조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임 위원, 이제 그만해. 암말 하지 마시고 그만하세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그만해', '암말 하지 마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아니, 없다는 게 말이 돼요, 지금?"

후보자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무능함을 비난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그러면 드론작전사령부에 아드님이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몇 번 평양에 무인기가 넘어갔냐 하는 거에 대해서 기본적인 관심도 없습니까, 후보자가 돼 가지고?"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가족(아들)의 근무지를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후보자의 자질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의식하고 있는 게 뭐예요, 도대체?"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태도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사과는 아니고 기분 나쁠 것 같아요."

앞서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정식 사과를 요구하자 '사과는 아니다'라고 말을 바꾸며 논리적 모순을 보이고 사과의 진정성을 부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