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사건을 맡을 인민재판부 설치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 말 그대로 입법 쿠데타입니다."
입법 절차를 '인민재판부', '입법 쿠데타'와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200건 중 4,401~4,480건을 표시합니다.
"특정 사건을 맡을 인민재판부 설치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 말 그대로 입법 쿠데타입니다."
입법 절차를 '인민재판부', '입법 쿠데타'와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민주당은 헌법 문란, 헌란당의 덫에 지금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헌란당'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신조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방심위원장을 정무직 공무원으로 해서 내리꽂는다, 이런 그림 아니겠습니까? 땡명 뉴스가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내리꽂는다'는 거친 표현과 특정 성향의 뉴스를 비하하는 '땡명 뉴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법을 잘 이해하는 ‘법꾸라지’, 헌법을 잘 활용하는 ‘헌법꾸라지’ 이런 것은 헌법의 이름으로 퇴장시켜야 합니다."
상대방을 '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세입세출을 분리하겠다라는 얘기만 앵무새처럼 나오니까 제가 동의할 수가 없고"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반복만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외국 사람들 뒤에다 다 ‘놈’ 자를 붙이는 나라를 제가 잘 못 봤는데 저희 나라가 그렇지 않습니까? ... 저희가 갖고 있는 잠재의식에 피해의식들이 다 녹아 있는 건데"
한국인의 국민성을 '피해의식'이 녹아 있고 외국인에게 '놈'이라는 비하 표현을 쓰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자국민에 대한 비하적 시각을 드러냄.
"우리가 흔히 간혹 법꾸라지라고 비난할 때가 있습니다. 법을 잘 공부해서 법망을 피해 나간 사람들을 비난하는 단어인데 이번에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쫓아내기 위해서 방통위를 폐지하시는 거는 헌법꾸라지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전략을 '법꾸라지', '헌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이렇게 저렇게 찢어발겨서 목적하는 바를 모르겠습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부 조직 개편안을 비판하며 '찢어발기다'라는 매우 거칠고 공격적인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제가 그래서 경박한 얘기지만 법꾸라지가 아니라 헌법꾸라지라고 하는 겁니다."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을 비하하는 '법꾸라지'에 빗대어 '헌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합의문을 안 썼다 이 말은 이제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이 된 거고."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강한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그렇지 않다면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더불어독재당으로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명칭을 '독재당'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본인이 감옥 안 가려고 대통령이 돼서 대통령직을 범죄 도피처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의회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사법부를 겁박하는 일을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특정 인물을 향해 '범죄 도피처로 활용', '사법부 겁박'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은 갈가리 찢겨져 가지고 오체분시됐습니다."
조직 개편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오체분시'라는 매우 잔인하고 폭력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사용한 것은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과격 표현에 해당함.
"경제학을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는 데서 나오는 오판입니다. 아니면 알고도 모른 척하고 북한 정권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고 우리 국민을 속이는 사기극인 거지요."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경제학을 모르는 오판'으로 비하하고, 나아가 국민을 속이는 '사기극'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심각하게 모욕함.
"머리가 앞뒤에 붙어 있는 괴물 같은 경우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특정 정부 부처의 구성안을 '괴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측의 정책 제안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보복성, 보복과도 같은 이런 느낌으로 오체분시해서 갈갈이 찢어 놓는 것은"
정부 조직 개편이라는 정책적 사안을 비판하면서 '오체분시'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국회 발언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보복성, 보복과도 같은 이런 느낌으로 오체분시해서 갈갈이 찢어 놓는 것은, 그래서 전체적인 세계 1등의 치안을 자랑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형사사법 체계를 흔들어 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정부 조직 개편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오체분시'라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신체 훼손 표현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예를 들어서 그렇겠지요, 머리가 앞뒤에 붙어 있는 괴물 같은 경우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특정 정부 부처의 조직 구성 방식을 '머리가 앞뒤에 붙은 괴물'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이게 뭐 간밤에 든 도둑도 아니고 슬그머니 이렇게 국민들 몰래 넘어가려고 하는 것"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도둑'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 행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정치권이 맨날 싸움만 하고 일을 제대로 못하고 정말 꼴 보기 싫은 행위들을 한다고 해서 국민께서 정말 외면하시고 더럽다고 하실수록 저는 이 정치권이 점점 더 더러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국민께서 이곳을 더럽다고 하실수록 정말 더러운 사람들만 모일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권 전반과 정치인들을 '꼴 보기 싫은', '더러운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프랑켄슈타인 같이 뜯어서 이어붙이는, 더더욱 비대해지는 이런 정부 조직을 만들어서는"
정부 조직 개편 과정을 '프랑켄슈타인'에 비유하여 기괴하고 부자연스러운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프랑켄슈타인 같이 뜯어서 이어붙이는, 더더욱 비대해지는 이런 정부 조직을 만들어서는 도대체 변화하는 이 환경에 대한민국이라는 조직이 살아남을 수가 없고"
정부 조직 개편안을 '프랑켄슈타인'에 비유하여 기괴하고 부자연스러운 것으로 비하함.
"15만 명 말씀을 하셨던데 1만 5000명이었겠지요?"
상대 정당이 주장한 집회 참여 인원수를 비꼬며 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 앞에서, 방송카메라 앞에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해 댔던 바로 그 내란의 죄인들"
공식적인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한 내란의 죄인들'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 앞에서, 방송카메라 앞에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해 댔던 바로 그 내란의 죄인들이"
특정 인물들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해 댄 죄인들'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필리버스터는 국민을 위한 무제한토론이 아니고 그저 정당들을 위한 정치놀음에 불과합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정치놀음'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깎아내림.
"주제와 관계없는 그저 여당을, 그저 정부를 발목 잡기 위한 정쟁일 뿐이고 정치적 몽니일 뿐입니다."
상대 정당의 필리버스터 행위를 '정치적 몽니'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지금 국민의힘을 휩쓸고 있는 극우주의는 아주 짧은 순간의 열병에 불과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성향을 '극우주의' 및 '열병'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 혼자만 국회의원이에요?"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그렇게 발끈해요."
정책적 논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 의원의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발끈한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해식 위원님이 행안부장관입니까?"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상황에서 상대의 자격을 비꼬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임.
"5월 10일 날 바꿔치기를 합니다. 미친 거지요."
상대 진영의 행위를 '미친 것'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감옥에서 영영 살아야 될지 모르는 상황인데요."
특정 인물에 대해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거짓말쟁이들이 있는데요."
정부조직법 개정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이들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검사가 수사를 하다가 안 하면 수사가 자꾸 늦어지는 거 아니야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짓말쟁이들이 있는데요."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이들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사가 수사와 기소를 다 해 버리니까 막강한 권력으로 공작하고 조작하고 정적 죽이고 사람 패 버리고 그리고 재산 빼앗아 버리고 이래 왔던 나쁜 짓"
특정 직업군(검사)의 일부를 지칭하면서 '사람을 패 버리고 재산을 빼앗았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검사라고 하는 작자들이 김건희 잡으라고 했는데 건진 잡으러 갔다가 이 증거를 전부 다 지워 버리게 된 겁니다."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인 '작자들'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검찰 관계자들을 모욕적으로 지칭함.
"괴물과 같은 검사가 갑작스럽게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에 어마어마한 해악을 끼친다는 것을."
대통령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국민이 낸 세금, 김건희 쓰라고 주면 안 되지 않습니까?"
특정 개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세금을 사적으로 유용한다는 암시를 담아 비하하고 공격함.
"그 눈 높고 고귀한 법원은 1심도 2심도 3심도 기각시켜 버렸던 겁니다."
법원의 판결에 대해 '눈 높고 고귀한'이라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사법부를 조롱하고 비하함.
"그 인간들, 그 인간들이 누구입니까?"
특정 검사들을 지칭하며 '그 인간들'이라는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적 태도를 보임.
"그러니 이들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보다 더한 범죄집단인 거지요."
특정 사건의 증거 인멸 의혹을 근거로 검찰 조직 전체를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그런 식으로 가짜뉴스 퍼트린 자는 나쁜 사람, 거짓말쟁이."
상대방의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나쁜 사람', '거짓말쟁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도 뻔뻔스럽게 아니라고 하다가 저에게 딱 걸린 거지요."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김건희가 윤석열을 아주 무시하더라. ‘오빠, 명태균 선생님이 해 달라는 것 아직도 안 했어?’ 이러면서 쥐 잡듯이 잡더라."
공적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 부부의 사적 관계를 언급하며 '쥐 잡듯이 잡더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나쁜 검사들이 대한민국 다 망쳤다."
특정 직업군(검사) 전체를 '나쁜 검사들'로 일반화하며 대한민국을 망쳤다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무슨 깡으로 김문수가 5월 10일 날 후보가 되었는데 ... 무슨 깡으로 국민의힘은 저 둘을 단일화시키겠다는 겁니까?"
상대 정당의 결정에 대해 '무슨 깡으로'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뭔 개뼈다귀 같은 소리입니까?"
상대방(박상용 검사)의 해명을 비하하기 위해 '개뼈다귀'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아주 도도하기 짝이 없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에이, 거짓말쟁이 같으니라고. 거짓말을 너무 뻔뻔하게 잘하지 않습니까?"
특정 인물(김건희 여사)을 향해 '거짓말쟁이', '뻔뻔하다' 등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은 감옥에 갔고 김건희도 감옥에 갔으나 아직도 그들이 어떤 법꾸라지의 행동을 하고 있는지 온 국민이 걱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은 자기 부인 김건희한테 꼼짝도 못 하면서, 윤석열은 자기 장모한테 꼼짝도 못 하면서……"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가족 관계와 사생활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윤석열은 참 안하무인입니다."
상대방에 대해 '안하무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윤석열은 참 안하무인입니다. 재판을 안 나와요. 어떻게 재판을 안 나오지요?"
상대방을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이 12월 3일 갑자기 TV에 나타납니다. ... 미쳤습니다. 미쳤습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미쳤다'라는 직접적인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 거짓말쟁이."
특정 인물(심우정)을 향해 직접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들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보다 더한 범죄집단인 거지요."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 조직을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비하함.
"이재명 정적을 마구잡이로 난도질하듯이 수사하고 그리고 증거도 없이 증거를 조작하고 그리고 피고인들을 협박하고 회유하고 가족까지 동원해서 협박하고 회유하고 약점을 잡아서 별건으로 뒤흔들고."
'난도질'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수사 과정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저는 짭새들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경찰관을 비하하는 비속어인 '짭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지귀연 재판부를 느림보 끝판왕으로 질질질질, 지귀연이 지연해서 되겠습니까?"
재판부를 '느림보 끝판왕'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지적을 했더니 저렇게 마이크를 올리고, 아주 도도하기 짝이 없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습니다."
특정 검사의 태도를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정책적 비판이 아닌 인격적 비하에 집중함.
"창피하게. 이게 뭡니까, 검사들. 창피하게."
상대방의 직업적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창피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최재현 검사라는 작자는 이게 2022년 5월 13일 날 나온 돈인데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다 2018년 돈인 것처럼 하고 끝냅니다."
특정 개인(검사)을 '작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의장님, 두고두고 후회하실 거예요. 반성하세요."
국회 의장에게 '후회할 것'이라며 저주 섞인 경고를 하고 '반성하라'고 훈계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용만 의원! 소리 지른다고 되는 게 아니야! 똑바로 해!"
동료 의원을 향해 '똑바로 해'라는 명령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국민의힘 몫의 부의장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사회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부의장의 책임을 망각하고 방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퇴 결의안이라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당 부의장의 직무 수행에 대해 '망각'과 '방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하고 사퇴를 종용함.
"국민의힘도 이렇게 정부조직법에 반대해서 말도 안 되는 필리버스터를 할 것이 아니라 독자 개정안을 발의해서 같이 심의하면 될 일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필리버스터를 '말도 안 되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국민의힘의 검은 속내는 정쟁을 키우고 극우세력의 결집을 위해 정치 불신과 국민 불안을 키우려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의도를 '검은 속내'라고 규정하고 '극우세력'으로 비하하며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을 하셔야 거대 담론을 함께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최형두 의원님 말씀은 저도 잘 알겠는데요. 자당 의원님들하고부터 좀 얘기를 하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 대신, '반성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논점 회피에 해당함.
"더욱 치졸한 것은 국민의힘의 후안무치한 이중성입니다."
'치졸한', '후안무치한' 등 인신공격성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아무리 미루어 봐도 내란정당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이제는 정반대 행보를 보이며 극단적 이기주의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극단적 이기주의'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자, 그러면 역대 정부 중 별로 거론하고 싶지는 않지만 윤석열 정부의 조직개편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공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에 대해 개인적인 혐오감이나 거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어 발언의 중립성과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우리가 생각하면 상당히 우스운 얘기이기도 합니다."
전 정부가 내세웠던 국정 슬로건을 '우스운 얘기'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비하함.
"교섭단체 간 도장까지 다 찍은 일을 가지고 수석이 와서 항의하는 일은 너무나 우스운 일이지요."
의원의 정당한 의사 진행 관련 질의나 항의를 '우스운 일'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가 혹시 졸릴까 이렇게 생각해서 깨워 주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그렇게 하지 마세요."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의 발언을 '졸음을 깨우려는 행동'으로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정당 안에서 소통을 통해서 또 본인 교섭단체를 통해서 한 일을 가지고 국회의장한테 항의하듯이 이렇게 하는 것은 너무나 비상식적이지요."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상식적'이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10중 추돌사고보다 더 끔찍한 거짓말입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끔찍한 거짓말'이라고 비하하며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해 공격하는 것은 논리적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경찰청은 거짓말 좀 작작하시지요."
김예원 변호사의 말을 인용하고 있으나, 국가 기관인 경찰청을 향해 '거짓말 좀 작작하라'는 식의 비속어 섞인 공격적 표현을 국회 본회의장에서 그대로 사용한 것은 품격에 어긋나는 모욕적 표현임.
"국가수사위원회가 이의신청 사건 조사를 하게 한다는 발상은 수사의 ABC도 모르는 초등학생 수준의 발상이다."
정책 설계자나 제안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
"특정 사건을 맡을 인민재판부 설치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 말 그대로 입법 쿠데타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성훈 의원 | 2025-09-25 | 입법 절차를 '인민재판부', '입법 쿠데타'와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
|
"민주당은 헌법 문란, 헌란당의 덫에 지금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을 '헌란당'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신조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
|
"방심위원장을 정무직 공무원으로 해서 내리꽂는다, 이런 그림 아니겠습니까? 땡명 뉴스가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민 의원 | 2025-09-25 | '내리꽂는다'는 거친 표현과 특정 성향의 뉴스를 비하하는 '땡명 뉴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법을 잘 이해하는 ‘법꾸라지’, 헌법을 잘 활용하는 ‘헌법꾸라지’ 이런 것은 헌법의 이름으로 퇴장시켜야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을 '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세입세출을 분리하겠다라는 얘기만 앵무새처럼 나오니까 제가 동의할 수가 없고"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반복만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외국 사람들 뒤에다 다 ‘놈’ 자를 붙이는 나라를 제가 잘 못 봤는데 저희 나라가 그렇지 않습니까? ... 저희가 갖고 있는 잠재의식에 피해의식들이 다 녹아 있는 건데"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민 의원 | 2025-09-25 | 한국인의 국민성을 '피해의식'이 녹아 있고 외국인에게 '놈'이라는 비하 표현을 쓰는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자국민에 대한 비하적 시각을 드러냄. |
|
"우리가 흔히 간혹 법꾸라지라고 비난할 때가 있습니다. 법을 잘 공부해서 법망을 피해 나간 사람들을 비난하는 단어인데 이번에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쫓아내기 위해서 방통위를 폐지하시는 거는 헌법꾸라지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 진영의 입법 전략을 '법꾸라지', '헌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
"이렇게 저렇게 찢어발겨서 목적하는 바를 모르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민 의원 | 2025-09-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부 조직 개편안을 비판하며 '찢어발기다'라는 매우 거칠고 공격적인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제가 그래서 경박한 얘기지만 법꾸라지가 아니라 헌법꾸라지라고 하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을 비하하는 '법꾸라지'에 빗대어 '헌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
"합의문을 안 썼다 이 말은 이제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이 된 거고."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민 의원 | 2025-09-25 |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강한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
"그렇지 않다면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더불어독재당으로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수영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명칭을 '독재당'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본인이 감옥 안 가려고 대통령이 돼서 대통령직을 범죄 도피처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의회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사법부를 겁박하는 일을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준태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을 향해 '범죄 도피처로 활용', '사법부 겁박'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검찰은 갈가리 찢겨져 가지고 오체분시됐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5-09-25 | 조직 개편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오체분시'라는 매우 잔인하고 폭력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사용한 것은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과격 표현에 해당함. |
|
"경제학을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는 데서 나오는 오판입니다. 아니면 알고도 모른 척하고 북한 정권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고 우리 국민을 속이는 사기극인 거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경제학을 모르는 오판'으로 비하하고, 나아가 국민을 속이는 '사기극'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심각하게 모욕함. |
|
"머리가 앞뒤에 붙어 있는 괴물 같은 경우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5-09-25 | 특정 정부 부처의 구성안을 '괴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측의 정책 제안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
"보복성, 보복과도 같은 이런 느낌으로 오체분시해서 갈갈이 찢어 놓는 것은"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5-09-25 | 정부 조직 개편이라는 정책적 사안을 비판하면서 '오체분시'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국회 발언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보복성, 보복과도 같은 이런 느낌으로 오체분시해서 갈갈이 찢어 놓는 것은, 그래서 전체적인 세계 1등의 치안을 자랑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형사사법 체계를 흔들어 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5-09-25 | 정부 조직 개편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오체분시'라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신체 훼손 표현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
"예를 들어서 그렇겠지요, 머리가 앞뒤에 붙어 있는 괴물 같은 경우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5-09-25 | 특정 정부 부처의 조직 구성 방식을 '머리가 앞뒤에 붙은 괴물'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
"이게 뭐 간밤에 든 도둑도 아니고 슬그머니 이렇게 국민들 몰래 넘어가려고 하는 것"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도둑'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 행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
|
"정치권이 맨날 싸움만 하고 일을 제대로 못하고 정말 꼴 보기 싫은 행위들을 한다고 해서 국민께서 정말 외면하시고 더럽다고 하실수록 저는 이 정치권이 점점 더 더러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국민께서 이곳을 더럽다고 하실수록 정말 더러운 사람들만 모일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5-09-25 | 정치권 전반과 정치인들을 '꼴 보기 싫은', '더러운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프랑켄슈타인 같이 뜯어서 이어붙이는, 더더욱 비대해지는 이런 정부 조직을 만들어서는"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5-09-25 | 정부 조직 개편 과정을 '프랑켄슈타인'에 비유하여 기괴하고 부자연스러운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프랑켄슈타인 같이 뜯어서 이어붙이는, 더더욱 비대해지는 이런 정부 조직을 만들어서는 도대체 변화하는 이 환경에 대한민국이라는 조직이 살아남을 수가 없고"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5-09-25 | 정부 조직 개편안을 '프랑켄슈타인'에 비유하여 기괴하고 부자연스러운 것으로 비하함. |
|
"15만 명 말씀을 하셨던데 1만 5000명이었겠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홍배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이 주장한 집회 참여 인원수를 비꼬며 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
"국민들 앞에서, 방송카메라 앞에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해 댔던 바로 그 내란의 죄인들"
막말
🔗 회의 보기
|
박홍배 의원 | 2025-09-25 | 공식적인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한 내란의 죄인들'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국민들 앞에서, 방송카메라 앞에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해 댔던 바로 그 내란의 죄인들이"
막말
🔗 회의 보기
|
박홍배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들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해 댄 죄인들'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이 필리버스터는 국민을 위한 무제한토론이 아니고 그저 정당들을 위한 정치놀음에 불과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홍배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정치놀음'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깎아내림. |
|
"주제와 관계없는 그저 여당을, 그저 정부를 발목 잡기 위한 정쟁일 뿐이고 정치적 몽니일 뿐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홍배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필리버스터 행위를 '정치적 몽니'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
|
"지금 국민의힘을 휩쓸고 있는 극우주의는 아주 짧은 순간의 열병에 불과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홍배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성향을 '극우주의' 및 '열병'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아니, 혼자만 국회의원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범수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
"이재명 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그렇게 발끈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범수 의원 | 2025-09-25 | 정책적 논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 의원의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발끈한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이해식 위원님이 행안부장관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범수 의원 | 2025-09-25 |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상황에서 상대의 자격을 비꼬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임. |
|
"5월 10일 날 바꿔치기를 합니다. 미친 거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 진영의 행위를 '미친 것'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
"감옥에서 영영 살아야 될지 모르는 상황인데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에 대해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거짓말쟁이들이 있는데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정부조직법 개정에 반대하는 의견을 가진 이들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
"검사가 수사를 하다가 안 하면 수사가 자꾸 늦어지는 거 아니야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짓말쟁이들이 있는데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이들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검사가 수사와 기소를 다 해 버리니까 막강한 권력으로 공작하고 조작하고 정적 죽이고 사람 패 버리고 그리고 재산 빼앗아 버리고 이래 왔던 나쁜 짓"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직업군(검사)의 일부를 지칭하면서 '사람을 패 버리고 재산을 빼앗았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검사라고 하는 작자들이 김건희 잡으라고 했는데 건진 잡으러 갔다가 이 증거를 전부 다 지워 버리게 된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인 '작자들'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검찰 관계자들을 모욕적으로 지칭함. |
|
"괴물과 같은 검사가 갑작스럽게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에 어마어마한 해악을 끼친다는 것을."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대통령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국민이 낸 세금, 김건희 쓰라고 주면 안 되지 않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개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세금을 사적으로 유용한다는 암시를 담아 비하하고 공격함. |
|
"그 눈 높고 고귀한 법원은 1심도 2심도 3심도 기각시켜 버렸던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법원의 판결에 대해 '눈 높고 고귀한'이라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사법부를 조롱하고 비하함. |
|
"그 인간들, 그 인간들이 누구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검사들을 지칭하며 '그 인간들'이라는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적 태도를 보임. |
|
"그러니 이들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보다 더한 범죄집단인 거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사건의 증거 인멸 의혹을 근거로 검찰 조직 전체를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그런 식으로 가짜뉴스 퍼트린 자는 나쁜 사람, 거짓말쟁이."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나쁜 사람', '거짓말쟁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그런데도 뻔뻔스럽게 아니라고 하다가 저에게 딱 걸린 거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
"김건희가 윤석열을 아주 무시하더라. ‘오빠, 명태균 선생님이 해 달라는 것 아직도 안 했어?’ 이러면서 쥐 잡듯이 잡더라."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공적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 부부의 사적 관계를 언급하며 '쥐 잡듯이 잡더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나쁜 검사들이 대한민국 다 망쳤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직업군(검사) 전체를 '나쁜 검사들'로 일반화하며 대한민국을 망쳤다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무슨 깡으로 김문수가 5월 10일 날 후보가 되었는데 ... 무슨 깡으로 국민의힘은 저 둘을 단일화시키겠다는 겁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결정에 대해 '무슨 깡으로'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뭔 개뼈다귀 같은 소리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박상용 검사)의 해명을 비하하기 위해 '개뼈다귀'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아주 도도하기 짝이 없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태도를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
"에이, 거짓말쟁이 같으니라고. 거짓말을 너무 뻔뻔하게 잘하지 않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김건희 여사)을 향해 '거짓말쟁이', '뻔뻔하다' 등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윤석열은 감옥에 갔고 김건희도 감옥에 갔으나 아직도 그들이 어떤 법꾸라지의 행동을 하고 있는지 온 국민이 걱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윤석열은 자기 부인 김건희한테 꼼짝도 못 하면서, 윤석열은 자기 장모한테 꼼짝도 못 하면서……"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가족 관계와 사생활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
|
"윤석열은 참 안하무인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에 대해 '안하무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
"윤석열은 참 안하무인입니다. 재판을 안 나와요. 어떻게 재판을 안 나오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을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윤석열이 12월 3일 갑자기 TV에 나타납니다. ... 미쳤습니다. 미쳤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국가 원수를 향해 '미쳤다'라는 직접적인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
"이 거짓말쟁이."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심우정)을 향해 직접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
"이들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보다 더한 범죄집단인 거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 조직을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비하함. |
|
"이재명 정적을 마구잡이로 난도질하듯이 수사하고 그리고 증거도 없이 증거를 조작하고 그리고 피고인들을 협박하고 회유하고 가족까지 동원해서 협박하고 회유하고 약점을 잡아서 별건으로 뒤흔들고."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난도질'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수사 과정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
"저는 짭새들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경찰관을 비하하는 비속어인 '짭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지귀연 재판부를 느림보 끝판왕으로 질질질질, 지귀연이 지연해서 되겠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재판부를 '느림보 끝판왕'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
"지적을 했더니 저렇게 마이크를 올리고, 아주 도도하기 짝이 없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검사의 태도를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정책적 비판이 아닌 인격적 비하에 집중함. |
|
"창피하게. 이게 뭡니까, 검사들. 창피하게."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직업적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창피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
|
"최재현 검사라는 작자는 이게 2022년 5월 13일 날 나온 돈인데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다 2018년 돈인 것처럼 하고 끝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개인(검사)을 '작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의장님, 두고두고 후회하실 거예요. 반성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5-09-25 | 국회 의장에게 '후회할 것'이라며 저주 섞인 경고를 하고 '반성하라'고 훈계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김용만 의원! 소리 지른다고 되는 게 아니야! 똑바로 해!"
막말
🔗 회의 보기
|
송언석 의원 | 2025-09-25 | 동료 의원을 향해 '똑바로 해'라는 명령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
"국민의힘 몫의 부의장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사회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부의장의 책임을 망각하고 방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퇴 결의안이라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 당 부의장의 직무 수행에 대해 '망각'과 '방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하고 사퇴를 종용함. |
|
"국민의힘도 이렇게 정부조직법에 반대해서 말도 안 되는 필리버스터를 할 것이 아니라 독자 개정안을 발의해서 같이 심의하면 될 일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필리버스터를 '말도 안 되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
|
"국민의힘의 검은 속내는 정쟁을 키우고 극우세력의 결집을 위해 정치 불신과 국민 불안을 키우려는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의도를 '검은 속내'라고 규정하고 '극우세력'으로 비하하며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
"그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을 하셔야 거대 담론을 함께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최형두 의원님 말씀은 저도 잘 알겠는데요. 자당 의원님들하고부터 좀 얘기를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 대신, '반성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논점 회피에 해당함. |
|
"더욱 치졸한 것은 국민의힘의 후안무치한 이중성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안태준 의원 | 2025-09-25 | '치졸한', '후안무치한' 등 인신공격성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
"아무리 미루어 봐도 내란정당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
|
"이제는 정반대 행보를 보이며 극단적 이기주의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극단적 이기주의'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
"자, 그러면 역대 정부 중 별로 거론하고 싶지는 않지만 윤석열 정부의 조직개편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안태준 의원 | 2025-09-25 | 공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에 대해 개인적인 혐오감이나 거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어 발언의 중립성과 품격을 떨어뜨림. |
|
"지금 우리가 생각하면 상당히 우스운 얘기이기도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안태준 의원 | 2025-09-25 | 전 정부가 내세웠던 국정 슬로건을 '우스운 얘기'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비하함. |
|
"교섭단체 간 도장까지 다 찍은 일을 가지고 수석이 와서 항의하는 일은 너무나 우스운 일이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우원식 의원 | 2025-09-25 | 의원의 정당한 의사 진행 관련 질의나 항의를 '우스운 일'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
"내가 혹시 졸릴까 이렇게 생각해서 깨워 주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그렇게 하지 마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우원식 의원 | 2025-09-25 |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의 발언을 '졸음을 깨우려는 행동'으로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
"정당 안에서 소통을 통해서 또 본인 교섭단체를 통해서 한 일을 가지고 국회의장한테 항의하듯이 이렇게 하는 것은 너무나 비상식적이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우원식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상식적'이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10중 추돌사고보다 더 끔찍한 거짓말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유상범 의원 | 2025-09-25 | 상대측의 주장을 '끔찍한 거짓말'이라고 비하하며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해 공격하는 것은 논리적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
"경찰청은 거짓말 좀 작작하시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유상범 의원 | 2025-09-25 | 김예원 변호사의 말을 인용하고 있으나, 국가 기관인 경찰청을 향해 '거짓말 좀 작작하라'는 식의 비속어 섞인 공격적 표현을 국회 본회의장에서 그대로 사용한 것은 품격에 어긋나는 모욕적 표현임. |
|
"국가수사위원회가 이의신청 사건 조사를 하게 한다는 발상은 수사의 ABC도 모르는 초등학생 수준의 발상이다."
막말
🔗 회의 보기
|
유상범 의원 | 2025-09-25 | 정책 설계자나 제안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