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무리하고 부당한 말씀을 하십니까? 법적으로 그다음에 국회에서 그다음에 관계자들의 논의, 철저한 계획과 합리적인 대안들을 만들어 내고 진행돼야 될 중요한 사안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말을 해도 되는 거예요? 아니, 은행장님이 무엇이길래 조직개편이나 법적인 제도 개선이 있기 전에 실질적으로 이렇게 하겠다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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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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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상대방의 발언을 '부당'하고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은행장님이 무엇이길래'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지위와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런동관’, ‘런홍일’에 이어서 ‘런상인’입니까? ... 법꾸라지처럼 불법적인 직권남용을 버젓이 벌이고 있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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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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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신조어('런상인')를 사용하고, '법꾸라지'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런동관, 런홍일에 이어서 또다시 이번에 런상인이 되고 있습니다. ... 윤석열 정권의 공직자들이 ... 법꾸라지 같은 행태를 벌이는 것이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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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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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특정 인물을 '런상인'으로 비하하고, 공직자들을 '법꾸라지'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
"이것 뭐 완전히 그냥 무슨 동네 복덕방이구먼, 여기저기서 얘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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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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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분위기를 '동네 복덕방'에 비유하여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리고 동료 의원들의 발언 상황을 비하함. |
"그렇게 엉터리로 일을 하니까 국민권익위에 암흑의 시대가 왔다 그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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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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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기관의 운영 상태를 '암흑의 시대'라고 극단적으로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함. |
"법률가가 이렇게 엉터리로 합니까, 사실관계 조사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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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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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의 전문성을 '엉터리'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지금 검찰 독재 정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이 학생인권법, 교권법을 통과시키느냐 마느냐, 거부하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저는 우리는 독재정권입니다, 아닙니다를 가를 수 있는 중요한 법안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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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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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정책 질의 과정에서 '검찰 독재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회의의 본질을 정치적 공방으로 전환함. |
"제가 이 자리에서 개딸, 전체주의 정당의 위원님들이 여기 와 계십니다라고 하면 어떠시겠는가라는 얘기를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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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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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특정 정치 집단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과 '전체주의 정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을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업무 행태를 보면 죄송스러운 표현입니다만 좀 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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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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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공공기관의 업무 수행 방식을 '가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
"염치가 없으면 옛 선비들은 짐승과 같다고 그래서 제일 부끄럽게 여겼습니다. 여러분들, 부끄러운 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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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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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을 '짐승'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종북주의자, 자칭 목사가 몰래카메라로 청탁금지와 관련된 사항을 지금 오늘 하루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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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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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특정 인물을 '종북주의자'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다 갔어요. 혼자 남았어요. 지도력이 떨어져서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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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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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동료 위원 혹은 상대 진영 위원을 향해 '지도력이 떨어진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지금 증인 대변자입니까, 박정훈 위원님! 창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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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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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고 '창피하게'라는 표현을 통해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
"참고인으로 나온 분이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과 말로 이 회의를, 원만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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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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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이나 태도를 '상식적이지 않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국민들은 지금 이 권익위에 대해서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라고 하면서 비아냥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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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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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기관의 명칭을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 등으로 변형하여 부적절하게 비하함. |
"최소한의 염치도 없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방탄을 위한 물타기 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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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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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해 '염치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과 '물타기 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수시로 썼냐 그러는데 업무용으로 썼다 그러면 그게 동문서답이지…… 국어 안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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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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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답변 내용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국어 안 하셨어요?'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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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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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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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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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참고인의 발언이 길어지는 상황을 '필리버스터'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의지를 비하함. |
"현직 국회의원이면서 당의 최고위원인 의원이 학생들이 들어가야 될 기숙사를 점유하고 쓰고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명백한 특혜고요. 또한 사택을 쓰고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규정에 맞지 않는 의원의 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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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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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사실관계가 완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의원을 향해 '명백한 특혜', '갑질'이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대선캠프에 참여한 사람이 정치인이지 그 사람이 정상적인 법률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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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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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과거 경력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권력에 한없이 비굴한 초라한 검찰의 몰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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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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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 기관을 '비굴하다', '초라한 몰골'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제가 위원장님을 ‘존경, 존경, 존경하고픈 위원장님’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통상 우리가 ‘존경하는 위원장님’ 이래야 그게 정상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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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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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을 존중하는 표현인 '존경하는'을 비틀어 '존경하고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위원장의 자질이 존경받을 수준이 아님을 비꼬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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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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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을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아주 기괴한 결정,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금품수수 종결이라고 하는 기괴한 결정을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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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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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공식적인 기관의 결정에 대해 '기괴한'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암 수술하는 의사에게 암세포의 이익을 침해했으니까 경찰에 넘기겠다, 이거랑 뭐가 다릅니까. 누가 우리 사회에서의 암세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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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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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암세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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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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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자료 제출을 하지 않는 행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인신공격성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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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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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강압적으로 통제하며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원래 정무위 비금융 회의를 하면 거의 대부분 공정거래위원장이 주인공인데 오늘 거의 놀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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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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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공직자인 공정거래위원장의 활동 상태를 '놀고 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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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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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의 발언을 '궁색하다'고 표현하며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
"아무래도 이진숙 후보자가 빵을 많이 사서 언론노조에는 안 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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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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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웃지 마세요. 왜 위원님들 이야기하는데 웃고 그러세요. 습관적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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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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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 위원들의 표정을 문제 삼아 '습관적이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국민을 배반하고 권력자에게 굴종하는 모습을 보이는 권익위의 존재가 과연 이유가 있을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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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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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기관의 결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국민 배반', '권력자에게 굴종'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비하함. |
"‘법카의 여왕’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면 사실 기본적인 준법정신 또한 결여가 된 분 같습니다. ... 언론 장악을 하겠다라는 정권의 광기에 맞춰서 춤을 출, 칼춤을 춰 줄 망나니 역할을 자처하는 것 말고는 그 자리에 있는 다른 목적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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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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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후보자를 '법카의 여왕', '망나니' 등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
"그러면 결국에는 런홍일에 이어서 런진숙도 나오는 것이고, 국정 운영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정말 이해할 수도 없고 그 자리에 앉아 계시는 후보자께서 어떤 심정인지 지금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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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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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후보자의 성명을 이용해 '런진숙'이라는 멸칭을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인신공격함. |
"지금 밤 늦게까지 질의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길게 질의가 이어지는 것은 하나입니다. 후보자께서 방통위원장으로서의 자격이 없어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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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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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는 '자격이 없다'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함. |
"물타기식의 이상한 질의를 하시고 이상한 답변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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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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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다른 위원의 질의 방식을 '물타기', '이상한 질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정 활동을 폄하하고 비하함. |
"검찰은 공정과 정의는 엿 바꿔 먹은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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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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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검찰)을 비하하고 모욕함. |
"그런 세계관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는 그런 세계관으로 바뀌었다면 이것은 극우 파시스트의 시각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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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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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의 가치관을 '극우 파시스트'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어 비하함. |
"지금 이진숙이라는 이름은 MBC 역사의 부끄러운 사람들 그 맨 꼭대기 위로 올라서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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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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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사람들의 맨 꼭대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지금 자신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고 MBC를 장악하고자 하는 흉기가 되고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해 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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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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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을 '흉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본인이 아무 때나 끼어서 얘기하는 게 본인 이미지에도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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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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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의사진행에 대한 이견을 제시하는 동료 의원에게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미지'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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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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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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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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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위원에게 정중하게 발언권을 제한하거나 질서를 요청하는 대신,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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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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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이 안 된다'는 식으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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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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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의 구체적인 법적 구분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함. |
"어느 특정한 분야에 대해서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대표한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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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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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착각'이라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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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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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이 질문 내용을 재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를 이해력 부족으로 몰아가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상당히 우리의 문해력을 지금 시험하는 듯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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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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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후보자의 답변 방식을 '문해력을 시험한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의 소통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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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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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이해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
"이게 왜 사과할 일이 아닙니까, 위원장님! 저의 명예를 훼손했어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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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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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회의 진행 중 책상을 내리치는 물리적 행동과 함께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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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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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특정 국가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엉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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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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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회의 진행자의 정당한 시간 관리 권한을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무례한 발언임. |
"가만히 계세요. / 중언부언 중언부언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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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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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회의 진행자로서 참고인의 발언을 제지하는 수준을 넘어 '가만히 계세요'와 같은 고압적인 명령조와 '중언부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그냥 그 정도 하셔야 또 면피하실 것 같아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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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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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면피'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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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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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사실 이게 좀 치사해요. 그렇지요? 치사한 건이에요, 직장 동료에 대하여 투고를 해서 그분에게 불이익을 주고자 함인데.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공식 투고는 안 했고 개인적으로 얘기했다’ 이게 얼마나 옹색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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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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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질의 과정에서 '치사하다', '옹색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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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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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의원에게 '쓸데없는 관심 끄라'며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창피하잖아요. 창피하잖아요, 국회의원들이 서로. 조용히 하시지요. 생각 좀 하고 말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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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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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창피하다', '생각 좀 하고 말하라'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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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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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허어 참. 큰일 났네, 우리나라가. 방통위원장이 그런 일도 못 하면 어찌합니까?"
|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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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공식적인 질의응답 과정 중에 부적절한 혼잣말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
"이진숙 후보자의 정치적 편향성과 삐뚤어진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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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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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의 가치관을 '삐뚤어졌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
"참으로 사사로운 이진숙 후보자다. 언론의 민영화를 넘어서 가지고 사용화를 할 사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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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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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정책적 검증보다는 '사사롭다'는 표현을 통해 후보자의 인격과 성향을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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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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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방에게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후보자의 책임 전가는 정말 소가 웃을 만큼 어처구니가 없는 발언입니다. ... 정치꾼 후보자는 역시 합의제 기구인 방통위원장으로서 부적격 중의 부적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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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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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소가 웃을 만큼', '정치꾼'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공격함. |
"주질의 시간에 죽 보니까 제가 기재위에 있을 때 기재부차관 모습이 안 보여요. 진정성이 안 보여요, 오늘은. 예전에 진정성이 있었는데, 말투나 태도나 눈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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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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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정책적 검증이 아닌 후보자의 '눈빛'이나 '태도' 등 주관적인 인상을 근거로 진정성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자기가 맡은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다른,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온다 그러는데 그게 신뢰가 생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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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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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맡은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개인적 역량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첫 번째는 국회의원들의 능력이 저를 포함해서 형편이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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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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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자신을 포함하여 동료 국회의원들의 전반적인 능력을 '형편없다'고 비하하여 국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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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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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후보자가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 대해, 이를 '주가조작에 관대하다'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도덕성과 직업 윤리를 비하함. |
"평소에 신문 안 보십니까? 방송 안 보세요?"
|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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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특정 용어를 모르는 후보자에게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의 상식 수준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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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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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레고랜드 사태의 책임 소재를 묻는 진지한 질의 과정에서 논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제가 어디를 쳐다보는지까지 왜 신경을 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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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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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과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논점과 관계없는 개인의 행동을 문제 삼으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좀 그런 것부터 명확하게, 지금 보니까 차관님도 제대로 모르시네요? 아니, 지금 제대로 대답을 못 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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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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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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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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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상대방(김미애 위원)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의 평소 말버릇이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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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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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검증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적 상태나 정치적 종속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너무 무시하는 것 아닙니까, ‘일 사’ 자랑 직역 그 ‘사’ 자 구분을 못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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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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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한자 표기 오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무시한다'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
"문재인 정부 때 소득주도성장으로 인해 가지고 급격한 최저임금이라든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눈 가리고 아웅하는 정책이었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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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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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정책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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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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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대신, '양심'을 언급하며 도덕적 결함이 있는 것처럼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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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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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이상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발언자의 논리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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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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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요청을 묵살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