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33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재하였으나, 법리적 논쟁에서 논리적 근거보다는 직관에 의존한 주장을 펼쳤으며, 회의 종료 시점에 개인적 상태를 이유로 감정적인 호소를 함.
서명옥 의원 사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1.44점 정책적 비판 과정에서 '누더기 법안' 등의 다소 공격적인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김선민 의원 사진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31점 의료적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정부의 모순을 지적했으나,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가 나타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1.25점 입법 공백에 대해 강한 어조로 정부의 책임을 추궁하였으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비판 범위 내에 있으며 논리적 근거를 갖춤.
김예지 의원 사진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법안 시행 시점과 절차적 정합성에 대해 꼼꼼하게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00점 법안 내 용어의 일관성 부족(대통령령 vs 부령)을 정확히 찾아내어 정정을 요구하는 등 매우 세밀하고 논리적인 분석력을 보여줌.
서영석 의원 사진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0.97점 누락된 대상이나 오타 등 실무적인 오류를 정확하게 잡아내어 법안의 완성도를 높임.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0.96점 정부의 미온적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감정적인 호소가 섞여 있으나, 입법 취지와 근거를 명확히 제시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0.95점 정부의 태도를 '눈치 보기'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압박했으나, 이는 정책적 책임 추궁의 범위 내에 있음.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80점 법안의 문구 하나하나를 세밀하게 검토하여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수정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궤변

"그리고 대부분 민주당 위원님 발의하신 거 어지간하면 다 들어서 제가 해 드렸어요."

특정 정당 위원들의 법안을 이전에 처리해 주었다는 사실이 현재 안건의 심사 여부를 결정하는 논리적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이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이자 억지 주장입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궤변

"건강 상태도 너무 안 좋은데도 내가 억지로 이렇게 앉아 가지고 하는데 벌써 7시 30분이에요."

정부 측에서 짧게 설명하겠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건강 상태를 이유로 법안 심사 진행을 거부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운영 논리에 맞지 않는 회피성 주장입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궤변

"좀 양해해 주세요. 오늘 본인이 한 거 많이 통과했잖아요."

법안의 필요성이나 법리적 타당성이 아닌, 이미 통과된 법안의 '개수'를 근거로 다른 법안의 처리를 양보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궤변

"구태여 뒤에를 왜 써요, 알아서 하면 되지? 뒷부분을 굳이 안 넣어도 될 것 같은데요?"

법적 면책 조항의 명문화가 의료진의 자발적 보고를 유도한다는 전문가들의 논리적 근거를 무시하고, 법원이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만으로 조항 삭제를 주장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막말

"그러니까 안 맞는데 지금 차관님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 22조도 없는데 22조라고 그래서……"

상대방의 단순한 착오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막말

"이것을 말씀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것 제정법이잖아요. 얼렁뚱땅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세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 설명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