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의원
막말
"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은 건전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는커녕 막장드라마 소재로 쓰여도 부족함이 없을 내용으로 공직후보자가 아니라 이혜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후보자의 해명을 '막장드라마 소재'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비꼬는 말투와 '비열한 민낯'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 |
| 4.00점 | 날카로운 검증을 수행했으나, 위증 주장 등 다소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26점 | 위원장으로서 검증 권한이 있으나, '막장드라마', '바보'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 |
| 1.25점 | 공격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며 예의를 갖춤. | |
| 1.00점 |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예의 바르게 질의함. | |
| 1.00점 | 제도적 한계를 지적하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매우 정중하고 철학적인 접근으로 후보자의 역량을 확인하려 함. |
막말
후보자의 해명을 '막장드라마 소재'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가 바보인지'와 같은 자조적 표현을 섞어 상대의 발언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후보자가 '위증'을 했다고 강하게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조롱하고 희화화함.
막말
'비열한 민낯'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