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6. 01. 2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8.13점 법안 심사와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펼치며 대통령과 총리를 향해 '내란범', '부우두머리'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냄.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21점 회의 진행자로서 대체로 품격 있게 회의를 이끌었으며, 상대 정당에 대한 유감 표명은 정치적 수사 범위 내에 있음.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1.00점 지역구의 상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관계자들에게 예의 바르게 협조를 요청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50점 해외 사례를 들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건설적인 질문을 통해 논의를 진전시킴.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0.00점 법안의 실효성과 적용 시점에 대해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한덕수라고 하는 내란 부우두머리가 요즘은 호텔과 이런 곳을 다니는 것이 언론에 포착이 되어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는데요."

정부 고위 공직자를 향해 '내란 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지금 내란범 윤석열에 대해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공수처의 수사는 적법했다, 체포영장은 적법했다 판결을 내렸는데"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은행이 매년 400억씩 수익을 가져가요? 아주 노났네요?"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노났다'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