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
막말
"한덕수라고 하는 내란 부우두머리가 요즘은 호텔과 이런 곳을 다니는 것이 언론에 포착이 되어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는데요."
정부 고위 공직자를 향해 '내란 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13점 | 법안 심사와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펼치며 대통령과 총리를 향해 '내란범', '부우두머리'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냄. | |
| 1.21점 | 회의 진행자로서 대체로 품격 있게 회의를 이끌었으며, 상대 정당에 대한 유감 표명은 정치적 수사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지역구의 상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관계자들에게 예의 바르게 협조를 요청함. | |
| 0.50점 | 해외 사례를 들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건설적인 질문을 통해 논의를 진전시킴. | |
| 0.00점 | 법안의 실효성과 적용 시점에 대해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함. |
막말
정부 고위 공직자를 향해 '내란 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막말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노났다'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