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8.00점 비유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7.00점 후보자에 대해 자극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윤영석 의원 사진
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5.62점 빈번한 고성과 감정적 발언, 논점을 벗어난 임명권자 비난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5.50점 후보자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더러운 것'과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4.77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나 '민주주의 파괴' 등 과격한 표현을 빈번히 사용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4.6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로'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잃음.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4.15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조율하기보다 비꼬는 말투와 '틀려먹었다'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남용함.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4.00점 과거 사례를 들어 현재의 문제를 덮으려는 논리적 허점을 보이며 다소 공격적으로 발언함.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3.40점 비판의 근거는 명확하나, 사용하는 어휘가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가 많음.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3.00점 강한 비판을 전개하나, 일부 발언에서 후보자에 대한 과도한 인신공격성 표현이 나타남.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0점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료 제출률의 문제를 지적하며 비교적 차분하게 발언함.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1.56점 자료 제출의 구체적인 미비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검증의 필요성을 강조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38점 간사로서 구체적인 자료 제출 현황을 짚으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1.00점 상대적으로 매우 온건하며, 소명 기회 부여와 정책 검증이라는 청문회 본연의 목적을 강조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00점 여야의 입장을 조율하며 국민의 판단권을 존중하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1.00점 국회의 책무와 국민의 알권리를 근거로 청문회 개최를 촉구하는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1.00점 회의의 효율성과 본질적인 검증 절차에 집중하며 매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근거와 비유('제설기 부모')를 통해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비판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갑

막말

"후보자는 평생을 거짓과 위선, 탐욕과 반칙, 갑질과 특권의식 속에서 살아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후보자의 구체적인 혐의를 넘어 '평생을 거짓과 위선 속에 살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장관직도 지키고 부동산도 지키고 자녀들의 찬스도 다 지키고 증여했던 가족들의 더러운 건 하나도 밝히기 싫고 오늘 시간만 때우겠다"

후보자와 그 가족의 행위를 '더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후보자는 야당 국회의원들이 자료제출하라면 안 내주고 여당에서 자료제출 요구하면 내주고 그렇습니까? 그 자세가 좀 틀려먹었지 않습니까?"

특정 대상의 태도를 '틀려먹었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김영진 위원님, 국회의원 지금 3선 의원 아니십니까?"

후보자 배석 절차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답변을 회피함.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막말

"언론이 이혜훈 후보자를 뭐라고 합니까? ‘의혹 백화점’. 굉장히 이례적입니다. 후보자 자체가 이례적입니다. 국민들 사이에서는 후보자를 보고 뭐라고 합니까? ‘갑질 끝판왕이다. 공과 사의 경계가 무너졌다.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 사익 추구 전문가 아니냐’"

후보자를 '의혹 백화점', '갑질 끝판왕', '사익 추구 전문가'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별칭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양산시갑

막말

"그런 사람을 왜 이재명 대통령이 데리고 와!"

회의의 본질인 후보자 검증보다 임명권자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고성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을

막말

"위원장님, 왜 이렇게 위원회를 이따위로 운영을 하십니까?"

위원장에게 '이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모욕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북구을

막말

"이혜훈 후보자는 비리 종합 선물 세트다. 이게 통과되면 이거는 나라도 아니다. 여러분, 자기 며느리를 며느리라 부르지 못하고 아내를 아내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을 대한민국의 예산과 재정을 총괄하는 자리의 수장으로 올려놓을 수 있겠습니까?"

후보자를 '비리 종합 선물 세트'라고 비하하고, '나라도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후보는 의혹 자판기, 비리 종결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무슨 하자 엑스포가 되어 버렸습니다."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정

궤변

"자료라는 것을 한 번이라도 만족하고 인사청문회 하신 적 있어요, 임이자 위원장님?"

현재의 자료 제출 부실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과거의 관행을 들어 정당화하려는 '피장파장의 오류'식 논리를 펼침.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병

궤변

"제가 보기에는 오늘 전례를 파괴한, 국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한 인사청문회라고 보고요."

절차상의 갈등 상황을 '민주주의 파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과장함으로써 논점을 흐리고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병

막말

"여러분 스스로 반성하세요! 여러분 반성하세요!"

동료 위원들을 향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